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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심리학의 선도자들 정신과 뇌 / 신경 과학 / 최면 / 질병 / 실험심리학의 시작 / 파블로프의 개 / 광범위한 확산 생물 심리학 뇌와 신경계 / 신경 연결 통로 / 감각 처리 과정 / 뇌의 영역 / 뇌 손상 및 주지점 / 의식 / 의식이 있는 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깨어 있을 때와 잘 때 /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까? / 동기 행동주의 객관적인 접근법 / 고전적 조건형성 / 퍼즐 상자 / 긍정적?부정적 조건형성 / 영향의 법칙 / 행동주의 선언 / 어린 앨버트 실험 / 빈 서판 / 행동주의 육아 지침서 / 실험 윤리 / 인지 행동주의 / 단 한 번의 교훈 / 급진적 행동주의 / 조작적 조건형성 / 긍정적?부정적 강화 / 스키너 상자 / 동물 실험 / 스키너의 교육 기계 / 보상과 체벌 / 각인 / 행동주의 대 본능 인지심리학 기억 / 암기와 회상 / 망각 / 자이가르닉 효과 / 장기 및 단기 기억 / 뇌 세포의 ‘부품들’ / 언어 학습 / 문제 해결 / 지각 / 형태심리학 / 지각의 형태 법칙 / 패턴 인식 / 얼굴 인식 / 정보 처리 / 마법의 숫자 7 / 덩어리와 묶기 / 주의 / 칵테일파티 문제 / 여과기 모형 / 다양한 종류의 기억 / 기억 재생 / 기억의 일곱 가지 죄 / 믿을 수 없는 기억 / 착각과 역설 / 의사 결정 정신분석과 정신역학 대화 치료 / 무의식 / 충동 / 심리적 성적 발달단계 / 억압 / 분석 / 자유연상 / 꿈과 꿈 분석 / 집단 무의식 / 원형 / 열등 콤플렉스 / 정신분석과 어린이 / 진정한 자신과 거짓 자신 / 인본주의 정신분석 / 삶의 의미 / 실존주의 심리 요법 / 게슈탈트 요법 / ‘타자’ / 정신병에 관한 오해 / 반정신의학 / 교류 분석 사회심리학 성과 / 사회적 태만 / 집단 작업 / 장 이론 / 팀과 리더 / 순응 욕구 / 순응의 힘 / 집단 사고 / 내집단과 외집단 / 그저 명령에 따를 뿐? / 전기 충격 실험 / 복종과 책임 / 스탠퍼드 감옥 실험 / 사회적 상황의 힘 / 공격성과 반사회적 행동 / 이타주의와 친사회적 행동 / 방관자 효과 / 태도 / 설득 / 인지 부조화 / 예언이 틀렸을 때 / 1달러 혹은 20달러 실험 / 대인 매력 / 장기적 관계 발달심리학 천성 대 양육 / 애착과 분리 / 다양한 종류의 애착 / 낯선 상황 실험 / 타산적인 사랑? / 부모 혹은 양육자 / 심리의 단계 / 인지 발달 단계 / 자아 개념 발달 / 과학자로서 아이 / 견습생으로서 아이 / 문화적?역사적 발달 / 심리 사회적 발달단계 / 도덕성 발달 / 사회 학습 이론 / 보보 인형 실험 / 대중매체를 통한 학습 / 사회 문화적 성 발달 / 아기 X 실험 / 청소년 / 책임지기 / 중년 / 노년 / ‘내 나이’ 차이심리학 지능 / 일반 대 특수 / 지능의 종류는 단 하나일까? / 문화적?인종적 편견 강화 / 유동적 혹은 결정적? / 다중 지능 / 지능은 고정된 것일까, 아니면 변할까? / 성격 / 특성 / 외향성 및 신경증적 경향 / 빅 파이브 / 개인 구성 이론 / 성격과 상황 / 다중 인격 / 정서와 기분 / 정서 체험과 신체 체험 중 먼저 시작되는 것은? / 정상과 비정상 / 정신병 / 정신장애 분류 / 조현병 / 약물 의존과 남용 / 불안 장애 / 기분 및 인격 장애 / 행복은 비정상이다 / 미친 사람? / 삶의 문제들 / 구별하기 임상심리학 정신의학 대 심리학 / 치료와 요법 / 신체 치료 / 정신분석과 심리 요법 / 정신분석 비판 / 인본주의 심리학 / 인간의 욕구 단계 / 사람 중심 요법 / 행동 요법 / 상호 제지 / 체계적 둔감화 / 혐오 요법 / 합리적 정서 행동 요법 / 인지적 접근 / 인지 행동 요법 / 자동 사고 / 학습된 무력감 이론 / 긍정 심리학 / 몰입 / 마음 챙김과 명상 심리학의 적용 임상 및 건강 심리학 / 상담과 지도 / 범죄심리학 / 조직 심리학 / 광고와 대중매체 / 교육 / 경영과 인적자원 / 직업심리학 / 스포츠 심리학 / 심리학의 현재와 미래 / 통속 심리학 ■ 주요 용어 ■ 찾아보기 |
Marcus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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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생각의 다이제스트
인류가 축적해 온 지성과 문화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보고 인류가 출현한 시간을 셈하면 12월 31일 밤 11시 55분이다. 이 짧은 한밤의 시간, 인류는 철학, 경제학, 심리학, 정치학, 종교, 사회학, 예술, 과학을 망라하는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쌓아 올렸다.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하찮은 인간 종種이지만, 시간을 버티어 살아남은 생각들은 위대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 위대한 인류의 지성사를 분야별로 200가지 개념에 담아 책 한 권에 갈무리하는 대담한 기획이다. 각 분야에 정통한 저자들이 해당 분야를 알기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들을 토대로 200가지 개념어를 세심하게 선별했다. 핵심 개념을 배치할 때에도 단순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론, 인물, 사건, 그리고 개념 들의 연원과 그 관계를 염두에 두어, 목차만 보아도 학문의 발생과 진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처럼 인류 지성사의 전모를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성의 계보를 추적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지식 백과이다. 글 한 장, 그림 한 장 지식이 쌓이는 소리가 들린다 글 한 장에 그림 한 장을 덧붙이는 일관된 구성은 [한 장의 지식] 시리즈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저자들은 아무리 난해하고 복잡한 개념이라 할지라도, 더할 것도 덜어낼 것도 없이 단 한 장으로 응축해 200개 개념을 능수능란하게 설명한다. 평균 500자 내외의 짧은 정보만으로도 각각의 개념에 다가서는 실마리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한 장의 지식’은 바로 다음 장에서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시각 정보로 기억된다. 추상적 개념을 상징화한 그림, 역사적 사료, 주요 인물의 초상,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한 수식과 도표 등 [한 장의 지식] 시리즈의 한 면을 차지하는 그림들은 단순한 이미지 컷이 아니라 그 자체가 개념에 대한 설명적 요소로 기능한다. 설명은 짧고 직설적으로, 그림은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개념에 대한 정보를 실어 나른다. 책을 한 장, 두 장 넘길 때마다 막힘없고 지루할 새 없이 지식이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지식의 빈 공간을 가장 빠르고 쉽게 채우는 법 언제든 필요할 때 핵심적 정보만 골라 취하는 ‘인스턴트’ 지식이 범람한다. 그러나 맥락 없이 얻어지는 정보들은 우리의 기억 저장소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고 인터넷 창이 닫히는 속도만큼 빠르게 잊히고 만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에 담긴 짧은 호흡의 글은 속도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이지만 동시에 책 한 권을 구성할 때 파편화된 정보를 지양하고 마인드맵을 짜듯 개념들을 배치해 하나의 완결된 지식의 계보를 그려 보여 준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단 1분을 할애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지식을 온전히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지식과 교양을 전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길을 보여 주며, 동시에 오랫동안 기억될 지식 저장소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1차분으로 출간되는 철학, 심리학, 세계사, 경제학, 빅 아이디어를 필두로, 한 장의 지식 과학 편(과학, 천문학, 물리학, 수학)도 출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