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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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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서문

철학의 분과
형이상학 / 인식론 / 존재론 / 논리학 / 도덕철학과 윤리학 / 정치철학 / 미학 / 동양?서양 철학 / 철학 대 종교 / 철학과 과학

그리스철학
밀레토스의 탈레스 / 아낙시만드로스와 아낙시메네스 / 무한 후퇴 / 헤라클레이토스 / 피타고라스 / 크세노파네스 / 파르메니데스 / 제논의 역설 / 무더기 역설 / 네 원소 / 데모크리토스와 레우키포스 / 아테네 철학 / 소피스트와 상대주의 / 소크라테스와 변증술 / 소크라테스와 도덕철학의 기원 / 반성하지 않는 삶 / 행복 / 덕과 지식 / 정치철학의 시작 /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식 대화 / 플라톤의 이데아론 / 플라톤의 동굴 / 도덕과 종교 / 플라톤 대 아리스토텔레스 / 과학적 관찰과 분류 / 아리스토텔레스 / 논리학과 삼단논법 / 네 가지 원인과 존재의 본질 / 공화국과 정치 / 윤리와 중용 / 미 / 예술 작품 평가하기 / 키니코스 학파 / 회의학파 / 에피쿠로스 학파 / 불멸의 영혼 / 스토아 학파

동양철학
도교 / 유교 / 황금률 / 윤회, 법, 업보, 해탈 / 불교

기독교와 철학
믿음과 이성의 조화 / 하느님의 존재 / 악의 문제 / 자유의지와 결정론 / 철학의 위안 / 스콜라철학과 도그마 / 아벨라르와 보편 / 신의 존재 / 파스칼의 내기 / 토마스 아퀴나스 / 신의 존재 / 자연법 / 작위와 부작위 / 유명론 / 오컴의 면도날과 뷔리당의 당나귀 / 무지의 지 / 에라스뮈스와 인본주의 / 종교개혁

철학과 이슬람교
아비센나와 나는 인간 / 아베로에스 / 이슬람이 서양철학에 끼친 영향

르네상스, 이성, 혁명
르네상스 인본주의 / 마키아벨리와 정치적 현실주의 / 결과와 수단 / 도덕적 행운 / 베이컨과 과학적 방법 / 자연 상태 / 사회계약 / 볼테르와 백과전서파 / 장 자크 루소 / 자유 / 혁명 / 합리주의 / 데카르트 / 몸과 마음의 이원론 / 기계 속 유령 / 현혹하는 악마 / 자동 장치인 동물 / 타인의 마음과 의식 / 정체성 / 몸과 마음의 문제 / 스피노자: 실체와 속성 / 스피노자: 신과 자연 / 두 종류의 사실

경험주의
토머스 홉스 / 동물권 / 로크와 앎의 제약 / 존재하는 것은 곧 인지되는 것이다 / 흄과 인과관계 / 흄의 갈림길 / 귀납의 문제 / 상식 / 이성은 열정의 노예다 / 사실과 당위 / 지식 / 실증주의 / 사회학적 실증주의 / 종의 기원 / 진화론, 천지 창조설, 지적 창조론 / 영국 자유주의 / 정치경제학 / 보수주의 / 벤담과 공리주의 / 자유론 / 자유의 두 개념 / 여성의 권리

독일 관념론
합리주의와 경험주의의 결합 / 현상과 물자체 / 정언명령 / 도덕은 현실이다 / 관념론과 자연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보편적 의지 / 현실은 역사적 과정이다 / 헤겔의 변증법 / 소외와 시대정신 / 유물론과 무신론 / 변증법적 유물론 / 자본론 /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 민중의 아편 / 니체 / 인간과 초인

실존주의
실존에 대한 불안 / 후설의 현상학 / 하이데거 / 자아 인식 / 철학과 문학 / 영속적인 흐름으로서의 현실 / 존재와 무 / 유의미성에 관한 터무니없는 요구 / 제2의 성 / 언어와 기호학 / 구조주의 / 해체

미국의 철학
초월주의 / 실용주의 / 사실과 유용성 / 철학 대 심리학 / 마음의 과학 / 실천에 의한 학습 / 신실용주의

현대 논리학
수학과 논리학 / 논리학 대 인식론 / 수학 원리 / 분석철학 / 진리와 논리학 / 논리-철학 논고 / 논리실증주의 / 도구로서의 언어 / 언어학 / 보편문법 / 인공지능

20세기 철학과 과학
형이상학적 질문에 대한 과학적 대답 / 새로운 철학적 질문 / 반증 가능성 / 패러다임의 변화 / 방법에 반대하다

20세기 정치철학
프랑크푸르트 학파 / 비판 이론 / 실용주의와 민주주의 / 공정으로서의 정의 / 소유권으로서의 정의 / 정치권력 분석 / 좌파의 실패 / 환경 결정론 / 인종과 철학 / 시민 불복종 / 성과 철학

응용 철학
정치학, 경제학, 그리고 기업 윤리 / 과학과 의학 윤리 / 철학과 교육 / 과학 대 종교 / 철학의 미래

■ 주요 용어
■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마커스 위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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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us Weeks

마커스 위크스는 철학, 예술, 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중 저술가이다. 『산에는 두더지 굴이 얼마나 많을까How Many Molehills in a Mountain?』, 『알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모르는 것 판단하기Measuring What You Don’t Know in Terms of What You Do』, 『음악 특강Music: A crash Course』과 같은 책을 썼으며 『철학의 책』, 『문학의 책』, 『사회학의 책』 등 유수의 저술 작업에도 참여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공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490g | 128*210*30mm
ISBN13
9788950968595

출판사 리뷰

위대한 생각의 다이제스트
인류가 축적해 온
지성과 문화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보고 인류가 출현한 시간을 셈하면 12월 31일 밤 11시 55분이다. 이 짧은 한밤의 시간, 인류는 철학, 경제학, 심리학, 정치학, 종교, 사회학, 예술, 과학을 망라하는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쌓아 올렸다.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하찮은 인간 종種이지만, 시간을 버티어 살아남은 생각들은 위대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 위대한 인류의 지성사를 분야별로 200가지 개념에 담아 책 한 권에 갈무리하는 대담한 기획이다.
각 분야에 정통한 저자들이 해당 분야를 알기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들을 토대로 200가지 개념어를 세심하게 선별했다. 핵심 개념을 배치할 때에도 단순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론, 인물, 사건, 그리고 개념 들의 연원과 그 관계를 염두에 두어, 목차만 보아도 학문의 발생과 진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이처럼 인류 지성사의 전모를 분야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성의 계보를 추적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지식 백과이다.

글 한 장, 그림 한 장
지식이 쌓이는 소리가 들린다

글 한 장에 그림 한 장을 덧붙이는 일관된 구성은 [한 장의 지식] 시리즈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저자들은 아무리 난해하고 복잡한 개념이라 할지라도, 더할 것도 덜어낼 것도 없이 단 한 장으로 응축해 200개 개념을 능수능란하게 설명한다. 평균 500자 내외의 짧은 정보만으로도 각각의 개념에 다가서는 실마리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한 장의 지식’은 바로 다음 장에서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시각 정보로 기억된다.
추상적 개념을 상징화한 그림, 역사적 사료, 주요 인물의 초상,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한 수식과 도표 등 [한 장의 지식] 시리즈의 한 면을 차지하는 그림들은 단순한 이미지 컷이 아니라 그 자체가 개념에 대한 설명적 요소로 기능한다. 설명은 짧고 직설적으로, 그림은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개념에 대한 정보를 실어 나른다. 책을 한 장, 두 장 넘길 때마다 막힘없고 지루할 새 없이 지식이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지식의 빈 공간을
가장 빠르고 쉽게 채우는 법

언제든 필요할 때 핵심적 정보만 골라 취하는 ‘인스턴트’ 지식이 범람한다. 그러나 맥락 없이 얻어지는 정보들은 우리의 기억 저장소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고 인터넷 창이 닫히는 속도만큼 빠르게 잊히고 만다. [한 장의 지식] 시리즈에 담긴 짧은 호흡의 글은 속도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구성이지만 동시에 책 한 권을 구성할 때 파편화된 정보를 지양하고 마인드맵을 짜듯 개념들을 배치해 하나의 완결된 지식의 계보를 그려 보여 준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단 1분을 할애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지식을 온전히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한 장의 지식]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지식과 교양을 전달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길을 보여 주며, 동시에 오랫동안 기억될 지식 저장소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1차분으로 출간되는 철학, 심리학, 세계사, 경제학, 빅 아이디어를 필두로, 한 장의 지식 과학 편(과학, 천문학, 물리학, 수학)도 출간 준비 중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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