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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마당 - 계정과목, 기초부터 배우자
1. 계정과목이란 무엇입니까? 2. 계정과목이 왜 필요합니까? 3. 계정과목을 어디에 사용합니까? 4. 대차대조표에 나오는 계정과목 5. 손익계산서에 나오는 계정과목 둘째 마당 - 대차대조표의 계정과목을 봅시다 1.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이란? 2. 유동부채와 고정부채란? 3. 자본이란? 4. 현금과 현금등가물이란? 5. 금융상품이란? 6. 유가증권이란? 7. 매출채권이란? 8. 대여금이란? 9. 미수금이란? 11. 미수수익이란? 11. 선급금이란? 12. 선급비용이란? 13. 대손충당금이란? 14. 상품과 제품이란? 15. 반제품과 재공품이란? 16. 원재료와 저장품이란? 17. 투자유가증권이란? 18. 투자부동산과 보증금이란? 19. 토지란? 20. 건물과 구축물이란? 21. 기계장치ㆍ선박 및 차량운반구란? 22. 건설중인자산이란? 24. 감가상각누계액이란? 25. 영업권과 산업재산권이란? 26. 광업권과 어업권, 차지권이란? 27. 창업비란? 28. 개발비란? 29. 매입채무란? 30. 차입금이란? 31. 미지급금이란? 32. 선수금과 예수금, 선수수익이란? 33. 미지급비용, 미지급법인세와 미지급배당금이란? 34. 유동성장기부채와 부채성충당금이란? 35. 사채란? 36. 사채발행차금이란? 37. 자본금이란? 38. 주식발행초과금과 주식할인발행차금이란? 39. 법정적립금과 임의적립금이란? 셋째 마당 - 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을 봅시다 1. 수익이란? 2. 비용이란? 3. 이익이란? 4. 매출과 매출원가란? 5. 매출총이익이란? 6. 급여와 퇴직급여, 복리후생비란? 7. 임차료, 접대비란? 8.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대손상각비란? 9. 세금과공과, 광고선전비란? 10. 연구비와 경상개발비란? 11. 여비교통비와 통신비, 수도광열비란? 12. 수선비와 보험료란? 13. 보관료와 포장비, 운반비, 판매수수료란? 14.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지출이란? 15. 영업이익이란? 16.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배당금수익, 임대료란? 17. 유가증권처분 및 평가손익, 지분법평가손익이란? 18. 외환차손익과 외화환산손익이란? 19. 투자자산 및 유형자산처분손익이란? 20. 경상이익이란? 21.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 보험차익이란? 22. 재해손실, 법인세비용이란? 23. 당기순이익이란? 넷째 마당 - 현금흐름표의 계정과목을 봅시다 1.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란? 2. 처분전이익잉여금이란? 3. 이익잉여금처분액이란? 4.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란? 5. 투자활동 및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란? 6. 재료비란? 7. 노무비란? 8. 제조경비란? 다섯째 마당 - 과세 목적을 위한 계정과목을 봅시다 1. 과세표준이란? 2. 익금과 손금이란? 3. 과세소득과 비과세소득이란? 4. 근로소득이란? 5. 거주자와 비거주자란? 6. 필요경비와 단순경비란? 7. 소득공제, 세액공제, 이월공제란? 8. 최저한세란? 9. 가산세와 누진세란? 10. 간이과세와 면세, 영세율이란? 11. 간편장부대상자와 원천징수란? 12. 결산조정과 세무조정, 연말정산이란? 13.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자산소득합산과세란? 14. 예정신고와 확정신고란? 부록 - 기업회계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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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동성장기부채라는 것은 부채입니다. 그런데 이 부채를 상환해야 하는 기한이 1년 이내인가 혹은 1년 이후인가에 따라 유동부채로 분류할 것인지, 고정부채로 분류할 것인지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유동성 장기부채는 이미 계정과목에 장기부채라는 단서가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채는 고정부채였을 겁니다. 그런데 앞에 유동성이라는 단서가 하나 더 붙어 있죠. 이걸 왜 붙였을까요? 그건 바로 원래는 고정부채였던 것이, 이제 상환해야 할 기한이 1년 이내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동부채가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는 부채이므로 아무리 과거에 고정부채였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1년 이내에 갚아야 한다는 것이죠.
--- p.158~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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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은 많이 들어보셨죠. 아마 신문에 자주 등장할 겁니다. 그런데 신문에 등장하는 금융상품들은 여기에서 말하는 금융상품의 한 부류에 속하는 것이고, 원래는 은행에서 취급하는 요구불예금 이외에 자금운용이나 투자 목적의 상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업회계기준에서 말하고 있는 금융상품들을 먼저 설명해 볼까요. 첫 번째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입니다. 이 둘은 무엇이 다를까요? 아마 어머니들께서는 잘 아실 겁니다. ‘정기예금’이라는 것은 예금 가입시에 목돈을 예치합니다. 그리고 약정된 기간 동안 이자가 발생하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계약된 일자가 되면 처음 가입시에 예치한 금액과 약정기간 동안 발생한 이자를 한꺼번에 찾을 수 있는 예금입니다.
--- p.4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