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 사자자리, 이화여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그림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는 『내가 혼자 있을 때』가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뿔 날개가 돋았어요』『지붕위의 혼자』『새가 된 자동차』등이 있습니다.
글 : 김춘효
1968년 남원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는 남부 니스의 햇살 아래서 가족과 살고 있다. 1999년 국제 살롱전, 메종 오브젝, 프랑스 전등협회에서 선발되어 전시를 가졌으며, 2002년 벨기에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선발이 되어 하셀트 시립 박물관에서 전시를 하였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는 『달팽이가 말하기를』『얘들아 놀자』『쉬, 쉿』이 있으며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책으로는『나비를 잡으려고 했는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