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이명희
이명희는 그림책『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등 그림책 20여권,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저자 : 몰리 뱅
2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으며, 그 가운데 『열, 아홉, 여덟』『할머니와 딸기도둑』『소피가 정말 화가 났어요』로 무려 세 차례나 칼데곳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녀가 글을 쓰고 그린 책 중에서 『새벽』『테 메이와 요술 솔』『윌리와 털보아저씨』로는 보스턴 글로브 혼 상을 받았다. 미국 뉴저지 주의 프린스턴에서 태어났으며 유럽과 일본, 인도 등지에서 살기도 했다. 지금은 메사추세츠 주의 팔마우스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