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훈이와 고양이
양장
마루벌 2006.07.11.
가격
7,600
10 6,84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꼬마야꼬마야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야자키 세쓰오
1947년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동화집 《별과 하늘 아래서》로 아카이토리 문학상(빨간새 문학상)을 받았다. 초등학교를 세우고 의료활동을 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 『카네코의 생애』『넌 나의 소중한 친구야』등이 있다.
그림 : 조 신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과감한 선과 개성 있는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로 『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으로 문예 춘추 만화 상, 『양배추 군』으로 그림책 일본 대상을 받는 등 일본의 권위 있는 그림책 상을 여러 번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 『왜 방귀가 나올까?』『나의 크레용』등이 있다.
역자 : 방연실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계명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외국 어린이책을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르는 강아지가 따라와요』『코끼리가 있어요』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50g | 197*247*15mm
ISBN13
9788956631349

출판사 리뷰

생선 한 마리를 두고 펼쳐지는 기발한 상상력
식탁 위에 놓인 생선의 운명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우리가 먹은 생선이 뱃속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에 나오는 고양이는 말합니다. 고양이 뱃속에 들어간 생선은 고양이가 되고 훈이 뱃속에 들어간 생선은 훈이가 된다고요. 그렇다면 생선은 누구 쪽이 되는 게 더 좋을까요? 고양이가 엉뚱한 질문으로 훈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자 훈이는 꿈 이야기, 굼속에서 바다를 헤엄치다 이불에 오줌을 싼 이야기까지 풀어 놓습니다. 그리고 결국 고양이는 훈이의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듯 생선을 훈이에게 양보합니다.

주변의 작은 사물들을 상상력으로 발전시켜 새롭게 바라보는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발상의 참신함과 간결하고도 논리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유쾌한 여운을 남깁니다.

어린이가 그린 듯한 자유로운 선과 단순한 색채의 천진난만한 조 신타의 유머스러운 그림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영리한 고양이와 그에 비해 순진하게 보이는 훈이의 표정 변화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