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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장소
01 "저는 늘 어떤 자리를 찾고있어요"
02 박탈
03 성서적 전망
04 장소의 변화
05 인격 의학

제2부 두 개의 움직임
06 두 개의 복음
07 두 개의 운동
08 너무 이른 체념
09 너무 이른 자기포기
10 두 번째 운동

제3부 지지
11 길의 중간 지점
12 지지에 대한 욕구
13 어떤 지지가 필요한가?
14 하나님의 지지
15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저자 소개 1

폴 투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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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Tournier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 의사이자 정신의학자.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섯 살에는 어머니마저 여의면서 외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외롭고 불안정했던 10대에 고등학교 교사인 쥘 뒤부아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폐 성향을 극복하였으며, 인격적 만남의 중요성에 눈뜨게 되었다. 1923년, 제네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파리에서 1년의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일반내과 의사가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제 적십자사의 대표로 오스트리아에 파견되어 전쟁 포로들의 본국 귀환 및 아동 복지를 위해 일했다. 기술적인 의학만 존재하던 시기에, 의술과 인간 이해와 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 의사이자 정신의학자.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섯 살에는 어머니마저 여의면서 외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외롭고 불안정했던 10대에 고등학교 교사인 쥘 뒤부아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폐 성향을 극복하였으며, 인격적 만남의 중요성에 눈뜨게 되었다. 1923년, 제네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파리에서 1년의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일반내과 의사가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국제 적십자사의 대표로 오스트리아에 파견되어 전쟁 포로들의 본국 귀환 및 아동 복지를 위해 일했다. 기술적인 의학만 존재하던 시기에, 의술과 인간 이해와 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인격 의학’을 주창하였다. 또한 심리학과 성경적 기독교의 통합을 시도했다는 점,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료 의사들이 환자에게 좀더 인격적인 관심을 가지고 치료하도록 자극한 점, 과학에 환멸을 느끼고 합리적 분석을 피곤해하는 사람들의 마음속 갈증을 해소하는 데 노력한 점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빛나는 유산이다.

그는 널리 사랑받는 그리스도인 의사였으며,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저술가이자 강연자로 꼽힌다. 그가 남긴 여러 저서들은 18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저서로는「고독」,「고통보다 깊은」,「모험으로 사는 인생」,「비밀」,「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여성, 그대의 사명은」,「죄책감과 은혜」(이상 IVP) 등이 있으며, 그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한 책으로는 게리 콜린스의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 심리학」(IVP)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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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534g | 148*210*30mm
ISBN13
978899609046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09-11-07
인간의 자리

자기부인을 주장하는 기독교와 자기주장을 말하는 심리학을 깊은 통찰로 통합한 에세이. 머물기와 떠나가기를 반복하면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현대인에게 때로 방해가 되는 교회 상황에서, 영적인 삶을 유지하면도 인간으로서 성장과 완성을 향해 과감히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책. 치료와 목회자의 역할을 동시에 요구 받는 현대 목회자, 상담치료자를 위한 지침서.

폴투르니에-스위스 내과의사, 기독상담가 / 역자:김석도-정신보건임상심리사, 일산심리치료연구소장

한국누가회 이사장 박상은 내과의사 / 전 침신대 교수 정동섭 소장 /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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