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상드린 보
1968년 프랑스 푸아투샤랑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무엇이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라디오 진행자, 비디오 감독, 어릿광대, 기상 캐스터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어려서부터 좋아한 책을 직접 쓰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밤에 혼자서』, 『손으로 말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니콜라 구니
대학에서 출판학을 공부한 뒤, 십 년 넘게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 꿈이 최고야』, 『방귀를 조심해』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정은미
대학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일하며, 외국의 좋은 그림책을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나무의 열두 달』, 『씨앗을 심으면』, 『정말 멋진 세상』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