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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Jour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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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눈밭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그만 멀리 차 버리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순록에게 다가가 공을 보았느냐고 물었어요. - 아이들은 공을 찾다가 바다코끼리를 만났어요. 또, 퍼핀들에게 공을 봤냐고 물어 보았지요. - 그때 펭귄이 공을 뻥 차는 걸 보았어요. 아이들은 공이 멀리 떠내려가는 걸 발을 동동 구르며 지켜보아야만 했지요. 이대로 공은 찾을 수 없게 되는 걸까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