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이자 대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시카고에 있는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작가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양말 한 짝이 없어졌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엘리오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달을 찾는 맥스』, 『친구 되기』, 『왜요? 왜요?』, 『핑크 공주와 초록 완두콩』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