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안 프롱사크
다양한 그림책에 글을 쓰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짧은 문장 속에 깊이 있는 철학적 이야기를 담아내는 재주가 빼어납니다. 주요 작품으로 『생강 빵 아이』가 있습니다.
그림 : 안 몽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작가로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은 물론, 와인 라벨의 그림이나 공연 포스터의 그림도 그렸습니다. 지금은 만화를 그리는 작업도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가 리더야!』가 있습니다.
역자 : 손시진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해외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면서 자연스레 번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아주 큰 물고기를 잡았는데…』,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 『무슨 색깔이 좋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