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엠마 야렛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기 위해 고민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시드니와 스텔라에게 생긴 일』, 『우디의 엄청 큰 엉덩이』가 있습니다.
역자 : 권미자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달빛 학교의 미술 시간』, 『꼬질이가 발견한 100개의 뼈다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