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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 파피루스 / 코코야자 / 파인애플 / 바나나 / 후추나무 / 아보카도 / 양귀비 / 고추냉이 / 아몬드 / 레몬 / 고무나무 / 망고 / 목화 / 바오바브나무 / 카카오 / 파파야 / 선인장 / 올리브 / 박하 / 담배 / 커피나무 / 식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 식물원에 갔을 때 / 어디에서 왔을까요? / 식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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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 방학에는 가까운 식물원에 가보세요
식물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무 때나 가도 좋아요. 계절 따라 변하는 식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온실에는 겨울에도 푸른 식물들로 가득해요. 식물을 관찰하고 공부하기에 아주 좋아요. - 식물원에서 만나는 세계의 식물 식물원에 가면 세계에서 온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물을 10톤이나 머금을 수 있는 바오바브나무, 울퉁불퉁 뾰족뾰족 재미있게 생긴 선인장, 층층이 달린 바나나……. 이 책에는 식물원에 살고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들을 담았어요. - 멀리서 온 고마운 식물 우리 둘레에는 멀리서 온 식물이 아주 많아요. 달콤한 설탕은 저 멀리 열대 지방에서 가꾼 사탕수수에서 왔어요. 인도에서 나는 후추 덕분에 온 세상 음식이 더 맛있어졌어요. 양귀비가 아니었다면 큰 수술을 한 환자들은 훨씬 많이 아팠을 거예요. 식물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세요. - 섬세한 세밀화와 재미있는 삽화 샛노랗고 반들반들한 레몬, 새하얀 솜이 열리는 목화, 개구리 알 같은 씨가 가득한 파파야……. 모두 섬세한 세밀화로 그렸어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식물을 어떻게 써왔는지, 쓰임새와 먹는 방법 등도 160여 점의 삽화로 그렸어요. 도감이지만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 식물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이야기 아프리카에서는 바오바브나무 구멍에 사람이 살기도 했어요.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시체가 썩지 말라고 양귀비 즙을 발랐어요. 고대 마야에서는 카카오 열매가 돈이었어요. 카카오 열 알이면 토끼 한 마리를 살 수 있었대요.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