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권리를 위한 투쟁』은 어떤 책일까?
제2장 예링은 누구인가?
제3장 법에 대한 서론
제4장 법의 목표는 평화다
제5장 법의 수단은 투쟁이다
제6장 법은 야누스의 얼굴
제7장 법 감정
제8장 권리자의 권리 주장은 자신의 인격 주장이다
제9장 권리 주장은 권리자 자신에 대한 의무다
제10장 권리 주장은 사회에 대한 의무다
제11장 권리 주장의 다양한 모습
제12장 법 이상주의

저자 소개

글 : 윤지근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 후 잠시 독일 체류 후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MDV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기독교 관련 인터넷 문서활동을 하고 있다. 석사 논문으로 「빵과 포도주에 나타난 횔덜린의 세계상」과 「칼케돈 신경에 나타난 그리스도 본성론의 원리와 의미」가 있다.
그림 : 청강만화스튜디오
만화관련 기획과 창작을 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의 학생, 졸업생, 교수들로 구성된 전문스튜디오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646g | 188*254*20mm
ISBN13
9788934935865

출판사 리뷰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간결하고 쉬운 ‘법철학’을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루돌프 폰 예링은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란 평가를 받은 유명한 독일의 법학자이다. 또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란 명제로 유명한 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872년 간행된 이후 세계 20여 국에서 번역되었고, 법학 책으로는 드물게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원래 이 책은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예링은 법은 투쟁을 통해서 태어나며, 불법을 제압하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법의 목표라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투쟁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권리 침해는 바로 인격 침해이며 그래서 권리를 지키려는 투쟁을 포기한다면 스스로 인격을 포기하는 정신적 자살이라고 말한다. 권리가 공격받으면 그로 인한 내적 고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고통을 제거하려는 구체적인 대응이 바로 권리를 위한 투쟁이다. 부당한 권리 침해가 야기하는 고통에 정당하게 맞서려는 직접적이고 내적인 욕구가 예링이 말하는 ‘법 감정’인 것이다. 모든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 감정에 근거해서 발생하며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공격받으면 즉시 그에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맞서서 권리를 지켜야 한다는 내적인 감정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또한 예링은 이런 권리자의 투쟁은 자신과 사회에 대한 의무라고 역설한다. 불법에 대한 신성한 법의 투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결코 권리 침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개인들의 숭고한 법 감정과 권리를 위한 투쟁은 건강한 사회와 국가와 및 인류평화의 참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47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학 관련 책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

추천평

몸과 마음이 지치고, 세상살이가 빡빡해져 올 때 사람들은 산을 오른다. 높은 산일수록 힘이 들고, 포기하고픈 생각이 더 많이 들지만 다 오르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고전이란 높은 산과 같은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50선』은 어린이들에게 더 높은 산에 대한 욕망을 불러 일으켜 줄 것이다.
전재성 (한국 빠알리성전협회 회장)
수업 시간에 제목만 알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허영만 (만화가)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