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980년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었고, 같은 해 조선일보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1983년에는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동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1982년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 이래 지금까지 수십 권의 책을 펴냈는데, 옛날부터 전승되어 온 성자 - 현인들의 가르침을 선양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1984년에 펴내 이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단(丹)』이 있으며, 이밖에 널리 읽힌 책으로는 『숭어』『성자들의 마을』『마음을 다스리는 법』『만화 불교 이야기(전5권, 최병용 공저)』『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감꽃마을』『청산에 살리라』『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 등이 있습니다.
|
|
1980년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었고, 같은 해 조선일보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1983년에는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동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1982년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 이래 지금까지 수십 권의 책을 펴냈는데, 옛날부터 전승되어 온 성자 - 현인들의 가르침을 선양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1984년에 펴내 이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단(丹)』이 있으며, 이밖에 널리 읽힌 책으로는 『숭어』『성자들의 마을』『마음을 다스리는 법』『만화 불교 이야기(전5권, 최병용 공저)』『인생은 작은 인연들로 아름답다』『감꽃마을』『청산에 살리라』『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 등이 있습니다.
|
|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