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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반란
남문희
북라인 200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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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음식이 적이 될때
음식-매일 먹는 이물질
음식이 보내는 신호에 주목하라
음식물이 질병의 원인이 되기까지
원인도 치료도 음식에 달려 있다
푸드 인톨러런스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다

2 건강을 위한 식단
기본 프로그램
음식에 숨어 있는 복병, 식품 첨가물
식품 시장의 새로운 위기
문제의 음식물에 다시 적응하게 되었을 때

3 증상별 식단

--손영기의 한방 진료실

저자 소개 1

숙명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지금은 영어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부의 법칙』, 『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대화의 기술』,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성공학 노트 1, 2』, 『유혹, 아름답고 잔혹한 본능』 등과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신기한 풍뎅이 나라』, 『소시지가 먹고 싶어』 등의 동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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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잉에 호프만/아놀드 힐거스
잉에 호프만(Inge Hofmann) 박사와 아놀드 힐거스(Arnold Hilgers) 박사는 독일 의학계에서 체질별 처방 이론을 발전시키는 한편, 공동 집필 작업을 통해 이를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힘써 온 전문가들이다. 내 몸에서 나온 효소?호르몬?비타민 등의 물질이 어떻게 해서 건강을 증진시키기도 하고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부작용 없이 치료할 수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세심하게 가르쳐 준다.
뒤셀도르프에서 심리학과 의학을 전공한 아놀드 힐거스 박사는, 면역 체계의 연구와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개업의로 활동하며 학자로서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식품화학과 생화학을 전공한 잉에 호프만 박사는, 뮌헨에 거주하며 의학?영양학?건강 부문의 전문 저널리스트로서 일간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한편, 뮌헨과 인근의 여러 대학에도 출강하고 있다.
감수 손영기
서울 종로에서 손영기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너스건강클럽(www.minusclub.org)의 운영자이자 한의학 학술 단체인 해토파(解土派)의 대표.
저서로 『별난 한의사 손영기의 먹지마 건강법』 『나는 풀 먹는 한의사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80g | 152*210*20mm
ISBN13
978898984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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