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365일 매일 읽는 기프트 세트 B
마음 처방전 + 희망의 한 줄 전2권, 양장
베스트
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365일 매일 읽는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365일 매일 읽는 마음 처방전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저자 소개 2

금강의 자락에서 태어나 70년대 말부터 IT 관련 분야에서 일했다. KMK 정보산업연구원장, KMK 디자인연구소장, 하이콘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삼각형프레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GW-BASIC』,『OK-easy 시리즈』, 『컴퓨터 강의록 시리즈』 등 IT 관련 도서 250여 종과 기획 도서 『한국 현대 고승 대선집 40권』, 『마음 원리』, 『하루 5분 희망의 한마디』, 『하루 5분 지혜의 한마디』, 『하루 5분 긍정의 한마디』,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365 매일 읽는 3분 상상 토크』, 『365 매일 읽는 성공 3力』 등
금강의 자락에서 태어나 70년대 말부터 IT 관련 분야에서 일했다. KMK 정보산업연구원장, KMK 디자인연구소장, 하이콘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삼각형프레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GW-BASIC』,『OK-easy 시리즈』, 『컴퓨터 강의록 시리즈』 등 IT 관련 도서 250여 종과 기획 도서 『한국 현대 고승 대선집 40권』, 『마음 원리』, 『하루 5분 희망의 한마디』, 『하루 5분 지혜의 한마디』, 『하루 5분 긍정의 한마디』,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365 매일 읽는 3분 상상 토크』, 『365 매일 읽는 성공 3力』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365 매일 읽고 쓰는 희망의 한 줄』, 『365 매일 읽는 지혜의 한 줄』 등이 있다.

버니 S. 시겔

관심작가 알림신청
 

Bernie S. Siegel

193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버니 S. 시겔 박사는 콜게이트대학과 코넬대학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예일대학 뉴헤이븐 병원, 웨스트헤이븐 재향군인 병원,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외과의사이자 통합의학의 선구자이다. 1978년 ECaP(특별한 암 환자 모임)라는 그룹 및 개인별 암 치료 모임을 시작하여 환자들의 그림과 꿈, 감정 등을 이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중요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1989년 일반외과와 소아외과 현직에서 은퇴하였으나 지금도 환자 지원 단체
193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버니 S. 시겔 박사는 콜게이트대학과 코넬대학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예일대학 뉴헤이븐 병원, 웨스트헤이븐 재향군인 병원,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외과의사이자 통합의학의 선구자이다. 1978년 ECaP(특별한 암 환자 모임)라는 그룹 및 개인별 암 치료 모임을 시작하여 환자들의 그림과 꿈, 감정 등을 이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중요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1989년 일반외과와 소아외과 현직에서 은퇴하였으나 지금도 환자 지원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치유에 관한 다양한 책을 펴냈다. 또한 우리 시대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와 의료 윤리 문제에도 앞장서 왔으며, 세계적 영성 잡지 [왓킨스의 마인드 보디 스피릿 매거진Watkins Mind Body Spirit Magazine](런던 판)이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영성 지도자 2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아내 바비 시겔과 사별한 버니 S. 시겔은 현재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교외의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 개 한 마리 그리고 아내 바비의 정신, 영혼과 함께 살고 있다.

버니 S. 시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19479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버니 시겔 박사의 ‘지혜’와 ‘유머’로 처방된 365가지 마음을 위한 메시지!
‘빨리’ 그리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라 지친 당신의 마음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책의 곳곳에서 당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마음의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가장 먼저 ‘현실의 행복을 되찾으라’고 말한다. 당신의 삶을 재미없고 지루하게 만드는 것은 성공에 대한 욕심, 부에 대한 갈망, 조금 더 높은 곳을 위한 열망이다. 넘어지고 깨진 마음으로는 건강한 육체를 가질 수 없으며 성공을 향한 당신의 비전 또한 무력해질 뿐이다. 언제부터인가 설렘과 기쁨이 상실된 아침을 맞고 있다면, 한숨과 고단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면 이 책 속에 처방된 따뜻한 이야기들을 당신의 마음에 선물해보라.

1석 2조 책 + 다이어리 = 희망의 한 줄
희망의 한 줄과 다이어리를 한권으로 만나다.
당신의 인생에 변화를 일으킬 위대한 희망의 한 줄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매일 읽고 가슴을 뛰게 하는 희망을 매일 써라!”

-세트 구성
365 매일 읽는 마음 처방전 + 365 매일 읽고 쓰는 희망의 한줄

완벽하지 않다고 슬퍼하지 마라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만이 당신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OECD 30개 국가 중 25위라고 한다. 경제대국이다, IT 강국이다 하지만 정작 국민 개인의 삶은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빨리 행복을 상실해버리고 만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경쟁과 성과 위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며 너무 일찍 성공을 욕심내고, 너무 늦게 행복을 깨닫는다.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을 때,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의 비전을 발견했을 때, 갈망했던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적금 통장을 만들었을 때, 첫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사드렸을 때 등 그 순간에 찾아오는 첫눈 같은 감정들을 당신은 얼마나 잊고 살아왔는가.
당신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조금 더 완벽한 삶을 위한 방법이 아니다. 조금 더 자주 가족과 친구들을 돌아보고 진심으로 동료를 응원하며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줘야 하는 바로 ‘지금’인 것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의 법칙이라고 말하는 이들의 마음을 저자 버니 시겔은 사랑과 희망이라는 언어로 어루만져주고 있다.

이 책 속에는 당신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만드는 희망의 글귀들이 가득하다. 차 한 모금을 음미하듯 옛 현인들의 주옥같은 한마디, 한마디를 되새긴다면 당신의 하루는 긍정과 감사로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 더불어 하루 동안 ‘해야 할 일’과 ‘한 일’을 희망의 언어로 매일 기록해보자. 아래와 같은 태도로 임한다면 이 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읽고 쓸 수 있다.

1. 이 책을 읽기 전 스스로에게 감사의 말을 건넨다.
2. 책 속에 담긴 희망의 단어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느낀다.
3.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에 경견한 마음으로 일과를 정리해본다.
4. 만나는 모든 사람과 사물들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한다.
5. 하루를 마감하기 전 감사의 마음으로 자신을 격려하면서 오늘의 마음가짐과 한 일들을 기록한다.

잊지 말고 기억하자.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며,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하루하루 당신과 함께 숨 쉬고 있는 가족, 연인, 동료, 곁에 있는 모든 사람과 사물들에게 큰 소리로 희망의 인사를 전한다면 어제보다 더 강력해진 에너지가 삶 전체를 따뜻하게 비출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