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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 Elton
Adrian Gostick,에이드리언 고스틱, 아드리언 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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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침체기에 회사가 직원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경제 회복기에 직원이 회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듯 이는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에 발표된 기사를 보면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다. 근로자의 40%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바로 오늘 직원 당근 프로그램을 다시 한 번 활성화하여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라. 지금 그렇게 한 것에 대해 언젠가 기뻐하게 될 것이다. --- '1월 31일, 직원은 당연히 있는 존재가 아니다' 중에서 지갑과 영혼은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두 가지 열쇠다. 직원에게 정당한 월급을 지불하고 계속해서 당근을 준다면 직원의 기본적인 욕구의 대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그러면 직원은 자유롭게 최선의 노력으로 당신에게 보답할 것이다. 한마디로 돈은 직원을 일하게 만들고, 당근은 직원이 소유한 최선의 능력을 끌어낸다. --- '5월 6일, 직원의 지갑은 물론 영혼까지도 두둑하게 해주라' 중에서 당근을 주려 할 때 스타 직원을 찾기에 급급한 관리자들이 너무나 많다. 이렇게 스타 직원을 찾는 데만 혈안이 된 관리자들은 자칫 우리가 주로 ‘착실한 살림꾼’이라 부르는 ‘중간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을 간과하기 쉽다. ‘착실한 살림꾼’들은 직장에 매일 모습을 드러내면서 훌륭하고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한다. 그들은 일류급 업무 수행자는 아닐지 모르지만 회사에는 척추와 같은 존재다. 그리고 스타 직원과 마찬가지로 그들 또한 외부의 격려를 필요로 한다. 당신 직원 중에 ‘착실한 살림꾼’은 누구인가? 그들에게 감사를 표현할 방법을 찾아라. 바로 지금이 그때이다. --- '7월 2일, 착실한 살림꾼의 가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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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
최근 직장인의 이직 이유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상사나 CEO에 대한 불만이 전체의 약 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관리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직장인들은 상사와의 관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이것이 직접적인 이직 이유가 되는 것이다. 어떤 관리자들은 한 직원의 발전이 자신의 성공이나 회사의 발전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 착각하지만 바로 그것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는 직원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직원이 유능하면 자연히 관리자도 유능해 보인다. 즉, 직원의 성공은 곧 관리자의 성공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다는 생각으로 직원의 기분을 한껏 황홀하게 해주어라! 그들은 기분이 좋을 때 업무를 더욱 훌륭하게 수행할 것이다. 진부한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하지만 사실이다. _ 1월 13일, 직원의 성공이 곧 관리자의 성공 中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상사들이 예전의 관례에 젖어 직원들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권위주의에 빠져 있다. 이렇게 해서는 절대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늘 직원이 바뀌는 회사가, 혹은 열정 없이 일하는 직원들로 채워진 회사가 어찌 성공할 수 있겠는가. 진상 상사가 직원을 회사에서 떠나게 한다는 사실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상사가 능력 있는 직원을 회사에 묶어둘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어떤 상사가 이직을 결심한 직원의 마음을 돌려세울까?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동기를 부여하는 상사라고 말한다. 최고의 병사를 길러내는 것도 리더의 능력이다 영화 '300'에는 페르시아의 대군에 맞선 스파르타의 전사들이 등장한다. 고작 몇 백 명의 군사로 페르시아의 100만 대군과 맞섰다는 것은 사실 어느 정도 부풀려진 것이지만 스파르타 병사들의 정신만은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마땅하다. 그들이 불가능한 전투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여기서 집중 조명을 받는 인물이 바로 병사들의 우두머리인 스파르타의 황제다. 그는 죽음밖에 예상할 수 없는 전쟁에 앞서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들 자신의 명예를 위해 싸워줄 것을 말하며 병사들을 북돋운다. 그리고 황제인 자신 역시 끝까지 병사들과 함께할 것이라 다짐한다. 황제의 이런 발언이 바로 병사들의 의지를 불태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들이 이 전쟁을 해내야 하는 이유를 밝혀 의지를 자극했으며 우두머리인 자신 역시 그들과 함께할 것이라 하여 병사들과 자신을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단단히 엮었던 것이다. 현대로 말하자면 이것이 동기부여 아니겠는가. 이처럼 훌륭한 우두머리 아래에는 절대 오합지졸이 모일 수 없다. 즉, 훌륭한 직원을 만드는 것도 진상 직원을 만드는 것도 다 관리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관리자는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의 능력을 발견하여 알아봐주고,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북돋우며, 그가 회사에 오래도록 발붙일 수 있도록 이끄는 것, 그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다. 이는 또한 관리자 자신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관리자가 모든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을 때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 역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며 그들을 이끄는 관리자에게 그 공이 돌아갈 것은 분명하다. 이처럼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은 결국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