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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읽는 리더의 한 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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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책소개

목차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저자 소개 3

체스터 엘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Chester Elton

연설 요청이 쇄도하는 인기 강사이자 동기 유발 컨설턴트다. 인적자원관리협회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베스트셀러 『당근으로 관리하기Managing with Carrot』와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잡지와 인터뷰했고, CNN, 블룸버그 텔레비전,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O.C.테너사에서 업무 성과 포상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아드리안 고스틱

관심작가 알림신청
 

Adrian Gostick,에이드리언 고스틱, 아드리언 고스틱

직원 포상 분야의 세계적 일류 회사인 O.C. 태너사에서 기업 의사소통 담당 이사이자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다. 세턴 홀 대학교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리더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객원강사로 근무하며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USA 투데이 매거진」「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CNBC, MSNBC,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직원 포상 분야의 세계적 일류 회사인 O.C. 태너사에서 기업 의사소통 담당 이사이자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다. 세턴 홀 대학교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리더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객원강사로 근무하며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USA 투데이 매거진」「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CNBC, MSNBC,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다. 그외 지운 책으로 『인티그리티 어드밴티지』가 있다.
이화여자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사회사업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시애틀 소재 아시안카운슬링앤리퍼럴서비스The Asian Counseling&Referral Services에서 카운슬러로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그라운드업: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의 원칙과 도전》, 《예스 브레인 아이들의 비밀》,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후 첫 3개월》, 《멍 때리기의 기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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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374g | 105*152*30mm
ISBN13
9788957517019

책 속으로

경제 침체기에 회사가 직원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경제 회복기에 직원이 회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듯 이는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에 발표된 기사를 보면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다. 근로자의 40%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바로 오늘 직원 당근 프로그램을 다시 한 번 활성화하여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라. 지금 그렇게 한 것에 대해 언젠가 기뻐하게 될 것이다. --- '1월 31일, 직원은 당연히 있는 존재가 아니다' 중에서

지갑과 영혼은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두 가지 열쇠다. 직원에게 정당한 월급을 지불하고 계속해서 당근을 준다면 직원의 기본적인 욕구의 대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그러면 직원은 자유롭게 최선의 노력으로 당신에게 보답할 것이다.
한마디로 돈은 직원을 일하게 만들고, 당근은 직원이 소유한 최선의 능력을 끌어낸다. --- '5월 6일, 직원의 지갑은 물론 영혼까지도 두둑하게 해주라' 중에서

당근을 주려 할 때 스타 직원을 찾기에 급급한 관리자들이 너무나 많다. 이렇게 스타 직원을 찾는 데만 혈안이 된 관리자들은 자칫 우리가 주로 ‘착실한 살림꾼’이라 부르는 ‘중간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을 간과하기 쉽다.
‘착실한 살림꾼’들은 직장에 매일 모습을 드러내면서 훌륭하고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한다. 그들은 일류급 업무 수행자는 아닐지 모르지만 회사에는 척추와 같은 존재다. 그리고 스타 직원과 마찬가지로 그들 또한 외부의 격려를 필요로 한다.
당신 직원 중에 ‘착실한 살림꾼’은 누구인가? 그들에게 감사를 표현할 방법을 찾아라. 바로 지금이 그때이다.

--- '7월 2일, 착실한 살림꾼의 가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

최근 직장인의 이직 이유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상사나 CEO에 대한 불만이 전체의 약 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관리자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직장인들은 상사와의 관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이것이 직접적인 이직 이유가 되는 것이다. 어떤 관리자들은 한 직원의 발전이 자신의 성공이나 회사의 발전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 착각하지만 바로 그것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는 직원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직원이 유능하면 자연히 관리자도 유능해 보인다. 즉, 직원의 성공은 곧 관리자의 성공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다는 생각으로 직원의 기분을 한껏 황홀하게 해주어라! 그들은 기분이 좋을 때 업무를 더욱 훌륭하게 수행할 것이다. 진부한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하지만 사실이다.
_ 1월 13일, 직원의 성공이 곧 관리자의 성공 中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상사들이 예전의 관례에 젖어 직원들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권위주의에 빠져 있다. 이렇게 해서는 절대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늘 직원이 바뀌는 회사가, 혹은 열정 없이 일하는 직원들로 채워진 회사가 어찌 성공할 수 있겠는가.

진상 상사가 직원을 회사에서 떠나게 한다는 사실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상사가 능력 있는 직원을 회사에 묶어둘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어떤 상사가 이직을 결심한 직원의 마음을 돌려세울까? 이 책의 저자들은 바로 동기를 부여하는 상사라고 말한다.
최고의 병사를 길러내는 것도 리더의 능력이다

영화 '300'에는 페르시아의 대군에 맞선 스파르타의 전사들이 등장한다. 고작 몇 백 명의 군사로 페르시아의 100만 대군과 맞섰다는 것은 사실 어느 정도 부풀려진 것이지만 스파르타 병사들의 정신만은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마땅하다. 그들이 불가능한 전투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여기서 집중 조명을 받는 인물이 바로 병사들의 우두머리인 스파르타의 황제다. 그는 죽음밖에 예상할 수 없는 전쟁에 앞서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그들 자신의 명예를 위해 싸워줄 것을 말하며 병사들을 북돋운다. 그리고 황제인 자신 역시 끝까지 병사들과 함께할 것이라 다짐한다. 황제의 이런 발언이 바로 병사들의 의지를 불태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들이 이 전쟁을 해내야 하는 이유를 밝혀 의지를 자극했으며 우두머리인 자신 역시 그들과 함께할 것이라 하여 병사들과 자신을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단단히 엮었던 것이다. 현대로 말하자면 이것이 동기부여 아니겠는가.

이처럼 훌륭한 우두머리 아래에는 절대 오합지졸이 모일 수 없다. 즉, 훌륭한 직원을 만드는 것도 진상 직원을 만드는 것도 다 관리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관리자는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의 능력을 발견하여 알아봐주고,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북돋우며, 그가 회사에 오래도록 발붙일 수 있도록 이끄는 것, 그것이 관리자의 역할이다. 이는 또한 관리자 자신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관리자가 모든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을 때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 역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며 그들을 이끄는 관리자에게 그 공이 돌아갈 것은 분명하다. 이처럼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은 결국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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