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음 처방전
365일 매일 읽는 양장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365일 매일 읽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월 January
2월 February
3월 March
4월 April
5월 May
6월 June
7월 July
8월 August
9월 September
10월 October
11월 November
12월 December

저자 소개 2

버니 S. 시겔

관심작가 알림신청
 

Bernie S. Siegel

193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버니 S. 시겔 박사는 콜게이트대학과 코넬대학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예일대학 뉴헤이븐 병원, 웨스트헤이븐 재향군인 병원,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외과의사이자 통합의학의 선구자이다. 1978년 ECaP(특별한 암 환자 모임)라는 그룹 및 개인별 암 치료 모임을 시작하여 환자들의 그림과 꿈, 감정 등을 이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중요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1989년 일반외과와 소아외과 현직에서 은퇴하였으나 지금도 환자 지원 단체
193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버니 S. 시겔 박사는 콜게이트대학과 코넬대학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예일대학 뉴헤이븐 병원, 웨스트헤이븐 재향군인 병원,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외과의사이자 통합의학의 선구자이다. 1978년 ECaP(특별한 암 환자 모임)라는 그룹 및 개인별 암 치료 모임을 시작하여 환자들의 그림과 꿈, 감정 등을 이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중요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1989년 일반외과와 소아외과 현직에서 은퇴하였으나 지금도 환자 지원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치유에 관한 다양한 책을 펴냈다. 또한 우리 시대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와 의료 윤리 문제에도 앞장서 왔으며, 세계적 영성 잡지 [왓킨스의 마인드 보디 스피릿 매거진Watkins Mind Body Spirit Magazine](런던 판)이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영성 지도자 2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아내 바비 시겔과 사별한 버니 S. 시겔은 현재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교외의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 개 한 마리 그리고 아내 바비의 정신, 영혼과 함께 살고 있다.

버니 S. 시겔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다크』, 『푸틴의 러시아 : 러시아의 굴곡진 현대사와 독재자의 탄생』, 『이웃집 커플』, 『킬링 케이트』, 『집 안의 타인』, 『클락 댄스』, 『The Art of 해리 포터 : 해리 포터 출간 20주년 기념 영화 오리지널 아트북』 등이 있다.

장선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356g | 114*158*30mm
ISBN13
9788957517222

책 속으로

짧은 말이나 격언 외에도 어떤 시련을 극복한 경험담이 담긴 책 한 권이 때로는 통째로 하나의 암호가 되기도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암호는 사랑, 웃음, 믿음 그리고 기적이다.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좋아하는 것이 바로 ‘기적’이다. 기적은 나를 매 순간 열려 있게 함으로써 인생의 긍정적 측면들을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희망은 불확실한 삶을 헤쳐나가는 데 꼭 필요한 열쇠이다”라는 종양학자 칼 사이몬튼 박사의 말처럼, 암호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임에 분명하다. --- p.14, 「시련 극복을 위한 암호 만들기」 중에서

시험 삼아 뉴스를 듣지도, 보지도, 읽지도 말고 일주일을 지내보라. 그렇게 얻은 자유 시간은 즐겁고 신나게 보내야 한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정말 중요한 소식이라면 주변 사람들에게서 저절로 듣게 될 테니까. 기분 좋고 즐거운 뉴스만을 전해주는 행복한 채널은 왜 없을까? 가끔 큰 감동을 주는 타인의 이야기가 뉴스거리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도 매우 드물다.
내가 세계에 퍼뜨리고 싶은 뉴스는 단 하나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 이제 이 뉴스를 널리 퍼뜨리자! --- p.87, 「건강하지 않은 뉴스는 멀리하라」 중에서

“나이가 어느 정도 들고 나서야 비로소 자유로워졌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나이가 들면 더 이상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나게 살기 위해 늙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너무 억울한 일이 아닌가?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면 충격을 받을 수 있을 테니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한 모임에 참석한 어떤 여성 회원은 가족들이 그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며 불평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그때 나는 가족들의 부탁을 단호히 거절하고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여든 살 정도 되었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렇게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제안했다.
“그럼 매주 목요일마다 여든 살이 된 것처럼 행동해보세요.”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곧바로 실천에 옮겼다. 그러자 그녀의 하루는 예전에는 없던 활기로 가득 채워졌다.

--- p.57, 「별난 행동을 연습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버니 시겔 박사의
‘지혜’와 ‘유머’로 처방된 365가지 마음을 위한 메시지!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돼.”
“더 빨리, 더 많이.”
“나중을 위해서라면 지금쯤이야…….”
당신은 혹시 습관처럼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
당장 중요한 것들을 가려내지 못하는 분주한 하루를 반복하면서 정작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손에 보이지 않는 성공을 움켜쥐려고 가족과 친구,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희생시키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의 저자 버니 시겔은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저명한 의사이다. 그는 모든 사람이 마음의 질병을 겪고 있으며, 그에 대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꿈, 감정, 사랑, 희망 등을 가장 존중한다는 그는 1989년 소아외과 은퇴 후 전 세계를 돌며 유머러스하고 현실적인 지혜를 담은 글로써 수많은 이의 삶을 치유하고 있다.

《365 매일 읽는 마음 처방전》은 ‘빨리’ 그리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라 지친 당신의 마음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책의 곳곳에서 당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마음의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가장 먼저 ‘현실의 행복을 되찾으라’고 말한다. 당신의 삶을 재미없고 지루하게 만드는 것은 성공에 대한 욕심, 부에 대한 갈망, 조금 더 높은 곳을 위한 열망이다. 넘어지고 깨진 마음으로는 건강한 육체를 가질 수 없으며 성공을 향한 당신의 비전 또한 무력해질 뿐이다. 언제부터인가 설렘과 기쁨이 상실된 아침을 맞고 있다면, 한숨과 고단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면 이 책 속에 처방된 따뜻한 이야기들을 당신의 마음에 선물해보라.

완벽하지 않다고 슬퍼하지 마라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만이 당신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OECD 30개 국가 중 25위라고 한다. 경제대국이다, IT 강국이다 하지만 정작 국민 개인의 삶은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빨리 행복을 상실해버리고 만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경쟁과 성과 위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며 너무 일찍 성공을 욕심내고, 너무 늦게 행복을 깨닫는다.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가정을 꾸렸을 때,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의 비전을 발견했을 때, 갈망했던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적금 통장을 만들었을 때, 첫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사드렸을 때 등 그 순간에 찾아오는 첫눈 같은 감정들을 당신은 얼마나 잊고 살아왔는가.
당신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조금 더 완벽한 삶을 위한 방법이 아니다. 조금 더 자주 가족과 친구들을 돌아보고 진심으로 동료를 응원하며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줘야 하는 바로 ‘지금’인 것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의 법칙이라고 말하는 이들의 마음을 저자 버니 시겔은 사랑과 희망이라는 언어로 어루만져주고 있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불평하며 탓할 필요는 없다. 부족한 사람만이 누군가의 위로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그것은 그 어떤 보석보다도 높은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오점 하나 없는 완벽한 사람이라면 방황하거나 고통 받는 순간의 값진 위로를 영원히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게 될 것이다. - 본문 中

단지 조금 더 큰 행복을 위해 지금의 소소한 행복을 희생시켰던
당신의 모순된 삶을 위한 목소리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하려 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를 억압하고 희생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저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의 죄의식에서 벗어나 때로는 놀이의 날을 정하고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 자신을 놓아주라고 한다. 타인과 모든 물질적인 것들이 배제된 완벽한 공간에서 아이 같은 몸짓으로 춤추고, 큰 소리로 노래하기를 권유한다. 그 과정에서 당신은 자신이 진실로 원했던 것을 찾게 되고 다시 길을 걷기 위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인간이 세상에서 가진 유일한 권리와 의무는 그저 행복하고 아름다워 지는 것, 그뿐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는 게 중요하다. 남들에게는 조금 듣기 이상하거나 싫더라도 나만의 목청을 뽐내며 건강한 노래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노래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니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즐거운 사실이다! - 본문 中

보내는 법과 포기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우리가 기도하고 바랐던 것들이
들어올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찰스 필모어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