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나가타 하루미
현재 일본 가나가와 현 하야마에 살며, 자연을 주제로 한 많은 책을 직접 쓰고 그렸다. 지은 책으로는『놀이 도감』『엄마가 어렸을 때』『자연 놀이 열두 달』『야외 놀이백과』, 점묘 화집인『하야마 풍경』등이 있다.
역자 : 박정선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학·과학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숲 속 마을의 대소동』 『심심한 왕자』 『얼렁뚱땅 아가씨 수학백과 』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즐거운 이사놀이』 『물 한 방울』 『눈속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