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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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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살아온 용기, 살아갈 희망 _ 4

제1장
살아가는 것의 과학

인생의 목표를 알기 위해 _ 17
목표는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 _ 19
잘못은 수정할 수 있다 _ 21
공동체 감각은 왜 필요한가 _ 24
실마리를 찾자 _ 26
유소년기에 완성되는 인격의 원형 _ 29
왜 형과 동생은 다른가 _ 31
과거의 기억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_ 34
상식이라는 지혜 _ 36
교육과 훈련의 프로그램 _ 39
목적을 이해하자 _ 41

제2장
열등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열등감은 무의식 속에 있다 _ 47
혼자서는 살 수 없다 _ 50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힘 _ 52
집단적 지성을 활용하자 _ 55
온갖 장해, 온갖 노력 _ 57
장해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문제 _ 61
열등감과 상식 _ 64
‘격려’가 열등감을 바꾼다 _ 66

제3장
우등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열등’과 ‘우등’은 동전의 양면 _ 71
약하기 때문에 강해지고 싶다 _ 73
자기 마음의 나약함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의존한다 _ 76
왜 ‘마법을 쓸 수 있다.’고 믿었는가 _ 79
어리광쟁이 아이의 우월감 _ 82
‘열등’의 현실에서 ‘우월’의 망상으로 _ 85
‘열등’과 ‘우등’의 연결고리를 찾자 _ 88

제4장
라이프스타일

각각의 독자성 _ 93
열등감에서 라이프스타일로 _ 95
‘정상’이란 무엇인가 _ 97
사회 부적응자의 라이프스타일 _ 99
왜 그렇게 됐는지를 알자 _ 101
옛 기억을 돌이켜 본다 _ 104
열등감을 완화시키기 _ 106
우울증 환자의 라이프스타일 _ 108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수정하자 _ 110

제5장
유소년기의 기억으로 알 수 있는 것

옛 기억에 감춰진 비밀 _ 115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다.’의 의미 _ 117
기억으로 타입을 생각한다 _ 119
행동이 어색한 아이 _ 122
죽음에 관한 기억 _ 124
응석받이의 추억 _ 126
특별한 집착 _ 128
옛 기억을 통해 엿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_ 130
부모의 미움을 받은 아이의 기억 _ 132

제6장
태도와 몸동작으로 알 수 있는 것

태도에 각인된 라이프스타일 _ 137
서 있는 자세, 타인에 대한 접근 방법 _ 139
정신적인 태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_ 143
성격은 라이프스타일이 내린 대답 _ 146
운명에 저항할 용기 _ 148
질투에 대하여 _ 150
여성이 남성에게 품는 질투 _ 152
소녀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년 _ 155

제7장
꿈과 그 해석

꿈을 통해 무의식을 읽는다 _ 159
꿈을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 _ 162
꿈은 마음속에서 창조된다 _ 165
꿈에 드러나는 바람 _ 168
꿈의 해석에 공식은 없다 _ 170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은 왜일까 _ 172
반복해서 꾸는 꿈 _ 174
사람은 잠을 자고 있어도 각성하고 있다 _ 175

제8장
문제가 있는 아이와 교육

교육에는 심리학의 지식이 필요 _ 179
국가의 이상과 학교교육 _ 181
사회성을 키우는 곳으로서의 학교 _ 184
학교와 교사의 역할 _ 186
장해에서 비롯된 문제의 시정(是正) _ 188
응석받이 아이의 교육 _ 190
‘누구나 무엇이든 달성할 수 있다.’ _ 192
학교에서의 행동과 가정에서의 행동 _ 196
학교에서의 괴롭힘과 용기의 재구축 _ 199
‘태어난 순서를 고려하자.’ _ 201
외동아이, 형제, 자매 _ 204

제9장
사회에 적응한다는 것

개인이 사회와 마주할 때 _ 209
손을 댈 수 없는 아이의 경우 _ 211
학교는 집과 사회를 이어주는 다리 _ 214
인생의 3대 과제 _ 217
일의 성공 _ 219
연애와 결혼에 대한 적응 _ 221
인생의 전부가 사회의 적응에 달려 있다 _ 223

제10장
공동체 감각, 상식, 열등 콤플렉스

열등 콤플렉스와 공동체 감각의 관계 _ 229
공동체 감각의 결여와 범죄 _ 233
학교에서 퇴학당한 소녀 _ 236
성공할 수 있을지는 용기에 달려 있다 _ 240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문제 _ 242

제11장
연애와 결혼

연애와 결혼은 공감이 필요하다 _ 247
지배자가 아니라 파트너 입장에서 생각한다 _ 249
열등 콤플렉스가 결혼을 멀리한다 _ 251
응석받이 아이는 상대에게 지나치게 기대한다 _ 254
자신에 대한 애정만을 바란 여성 _ 256
결혼과 남녀의 평등 _ 259
결혼은 사회적 임무다 _ 264

제12장
성과 섹스의 문제

성적 취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_ 269
‘섹스 과잉’의 경향을 피하자 _ 271
성적이상(性的異常)의 중심에는 열등 콤플렉스가 있다 _ 274
부모와의 갈등으로 이상한 기호(嗜好)가 생긴다 _ 277
억압되지 않고 조화가 이루어진 성적 취향 _ 279

제13장
결론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_ 285

저자 소개1

알프레드 아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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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Adler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을 분절된 충동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존재로 보고, 열등감, 생활양식, 목표지향성, 그리고 공동체 감각 또는 사회적 관심으로 번역되는 ‘게마인샤프츠게퓔’을 개인심리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시켰다. 이러한 관점은 심리치료를 넘어 교육, 부모 역할, 학교 현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아동 지도와 예방적 정신건강에 특히 힘을 쏟았다. 1921년 빈에 첫 아동지도클리닉을 세운 뒤 여러 클리닉을 운영했고, 가족과 교사까지 함께 다루는 공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오늘날의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서도 활발히 강의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롱아일랜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쳤다. 1930년대 중반에는 활동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고,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강연 여행 중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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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98g | 150*220*18mm
ISBN13
9788990629388

출판사 리뷰

알프레트 아들러가 주장하는 심리학은 과학적이고 포괄적이다. 그 본질은 인간을 독자적 생활양식과 인격을 가진 개인으로서 바라보는 연구이다. 그래서 아들러는 이것을 ‘개인 심리학’이라 불렀다. 아들러 심리학은 개인을 더는 나눌 수 없는 존재이며 각각을 초월하는 통합체로 보았다. 인간의 삶은 개인이라는 전체가 필요한 기능 등을 사용하여 목적을 향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인간은 상대적으로 마이너스 상태(열등감을 느끼는 위치)에서 플러스 상태(우월감을 느끼는 위치)를 지향하여 행동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 심리학의 연구 대상은 확고한 개성을 갖춘 진정한 인간, 우리가 실제로 만나는 남성과 여성,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가 어떤 현상과 결과를 가져다주는지 쉽고 재밌게 기술하고 있다. 유년기의 심리 상태와 행동을 파악하여 자녀교육과 대인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 그 소통이 호감과 친밀감으로 돈독해질 때 비로소 자신의 문제점 또한 해결될 수 있다. 우리가 뿌린 씨앗을 거둬들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역경을 이겨낼 노력을 한 만큼의 강인함을 얻게 된다. 인간은 인간사회 속에서 존재하고 그런 의미에서 사회에 조합된 사회적 존재이다. 사회적 존재이므로 대인관계에서 갈등과 고뇌와 마주하게 되지만, 개인 속에서는 분열되지 않고 일체성 있는 인격으로서 행동한다. 인간은 정교하게 구성돼 있으며 생각할 때는 일단 생각할 힘을 얻기 위한 도구를 만들어 내야 한다. 마음이 새로운 관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뇌세포가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가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고 평가하기 힘든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는 심리 세포가 없으므로 의심이 많은 것이다.

이 책의 포인트

사람의 심리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상대를 파괴하는 성난 맹수의 사나움도 나타나고 감정을 너무 억누른 나머지 자신을 파괴하기까지 한다. 이 책의 주안점은 인성이 시작되는 시기에 열등감에 사로잡힌 나머지 성인이 된 후에도 항상 대인관계에서 문제점을 들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필자가 평생 연구하고 애착을 갖는 이유도 그의 유년기와 무관하지 않다. 그래서 아동병원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해서 사고의 순서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신과의 갈등과 대립이 먼저 해결되어야만 한다고 기술하고 있는데 이는 부모가 알아야 하는 보편적 측면에서의 심리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학교생활에서도 교사가 알고 있어야 할 지침서라는 걸 깨우쳐준다. 그래서 진한 감동을 더 해준다.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순서와 관계없이 읽을 수 있고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으면 효과적인 자녀교육을 할 수 있다. 일반인들도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숙명적인 상황을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 읽어두면 자양분이 될 수 있다. 쉬운 심리학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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