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담배 한 개비의 시간
문진영
창비 2010.03.12.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文眞鍈

2009년 장편소설 『담배 한 개비의 시간』으로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 속의 겨울』, 중편소설 『딩』, 짧은 소설집 『햇빛 마중』 등이 있다. 2021년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진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285g | 148*210*20mm
ISBN13
9788936433741

추천평

부유하는 젊은이들의 초상을 경쾌하게 묘파한 이 소설은 청년세대가 고유하게 포착할 수 있는 일상세태의 현실과 문화적 감수성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무심하게 툭툭 던지는 듯한 인물들의 말투에서 묻어나는 유머와 발랄한 감수성은 이 소설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힘을 지녔다.
제3회 창비장편소설상 심사평
가장 최신의 소란과 속도를 상징하는 ‘강남대로 한복판’의 편의점과 까페에서 뜻밖에도 이 젊은 작가의 걸음은 조용하고 느리기만 하다. 언어는 간결하면서 단언적인데 뜻은 단순하지가 않고 박명처럼 희붐하다. 하여 작품은 분명 젊지만 그냥 젊지만은 않다. 부사가 동사처럼 다가오는 문장이며, 정물화와 같은 인물 형상화 등도 남다른 색깔이다. 그래서일까 흑백으로 쉬 분간되지 않는, 그러나 어둠과 햇빛을 함께 껴안고 자기 삶의 무늬를 만들 줄 아는 어떤 깊이가 이 신예작가에겐 있다. 담배연기처럼 흩어지는 속에서 그만의 연기(緣起)를 포착해내는 젊은 소설의 한 출발을 눈여겨보라.
임규찬 (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18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