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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홀릭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의 모든 것!
서정은
21세기북스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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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top2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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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스타일있는 싱글로 살기 위한 노하우

Chapter 1. Style & Fashion
Stylish Woman
기본 아이템은 영원하다
Shopping Guide
효과적인 옷장 정리법
나에게 맞는 스타일 찾기
신발에 미치다
Great Little Black Dress
Party Queen
스타일리시한 트래블 룩
Fashion Show

Chapter 2. Self-Service
행복한 삶을 위한 작은 사치
Wine Time
니혼슈와 이자카야
쇠고기의 참맛
브런치를 즐겨라
Home Party
알기 쉬운 파스타 요리 공식

Chapter 3. Decorate My Space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이란?
인테리어에도 컨셉이 있다
착시효과 살리면 인테리어가 산다
기능성과 멋이 공존하는 공간별 인테리어
인테리어 소재, 나무
나무와 꽃으로 포인트 살리기
특별한 날, 특별한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Chapter 4. Love Your Body
Make Your Good Body
반짝이는 피부 관리 비법
Make-Up

Chapter 5. Travel the Earth
여행지에서는 모든 것이 즐겁다
어떻게 하면 판타스틱한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짐싸기의 달인’ 되는 법
랄프 로렌과 마크 제이콥스의 도시, 뉴욕
패션의 절대 최강 도시, 파리
펑키 패션의 탄생지, 런던
매혹적인 여행, Cruise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하고 〈바자〉와 〈W〉의 패션 에디터로 경력을 쌓은 후 2006년부터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프리랜서 활동 중이다. 패션 에디터 경력을 살려 잡지, 지면 및 CF 광고, 연예인 스타일링 등 패션 스타일링 작업을 하고 있으며, 각종 패션 컨설팅과 스타일링 클래스, VMD, 웨딩 플래닝, 브랜드 컨셉 제안 등 기획 등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용인송담대학 스타일리스트과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어릴 적부터 뭐든지 남보다 먼저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에디터 시절 ‘호기심 천국’, ‘(그녀의 하루는)48시간’, ‘섭외의 여왕’, ‘LA 걸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하고 〈바자〉와 〈W〉의 패션 에디터로 경력을 쌓은 후 2006년부터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프리랜서 활동 중이다. 패션 에디터 경력을 살려 잡지, 지면 및 CF 광고, 연예인 스타일링 등 패션 스타일링 작업을 하고 있으며, 각종 패션 컨설팅과 스타일링 클래스, VMD, 웨딩 플래닝, 브랜드 컨셉 제안 등 기획 등의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용인송담대학 스타일리스트과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어릴 적부터 뭐든지 남보다 먼저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에디터 시절 ‘호기심 천국’, ‘(그녀의 하루는)48시간’, ‘섭외의 여왕’, ‘LA 걸’ 등으로 불렸던 그녀는, 단지 옷에만 관심을 두지 않고 인테리어, 음식, 자동차, 외모, 취미 등 패션과 연관된 컨셉을 조화롭게 연출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다소 엉뚱하지만 삶의 사소한 행복과 재미를 즐길 줄 아는 그녀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내어 폼나고 스타일리시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42g | 153*224*20mm
ISBN13
9788950922665

책 속으로

직장 생활이 어느 정도 손에 익어 주위를 둘러 볼 여유가 생기면 시간을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긴다. 휴가 날짜를 꼼꼼하게 챙겨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도 하고, 몸에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받거나 요가나 필라테스를 배우러 다니기도 한다. 시즌마다 필요한 의상이나 액세서리를 쇼핑하고, 피부를 위해 고기능성 화장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쇼핑할 돈을 모아 저금을 하겠다’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것이 ‘낭비’나 ‘사치’처럼 보일 테지만,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꾸며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자기 투자’라고 말할 것이다. 물론 자신의 수입이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지출은 ‘낭비’이자 ‘사치’가 틀림없다. 하지만 자신의 생활을 관리하고, 이미지 표현에 관심을 가지는 일 자체는 분명 필요한 일일 것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싼 명품으로 치장하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어느 정도는 포장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탄력 잃은 피부, 부수수한 머리카락,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 센스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의상, 빈티지라고 긍정적으로 말하기에는 너무 ‘빈해’ 보이는 가방과 구두를 신은 여성을 보고, 어느 누가 ‘아~ 나도 그녀처럼 살고 싶다’ 혹은 ‘역시, 멋진 싱글이야!’라고 할 것인가.
결국 ‘싱글’이라는 단어 속에는 ‘짝도 없는 외로운 여성’이라는 의미와 ‘워너비 스타일을 사는 여성’이라는 상반된 의미가 담겨있다. 누구나 후자의 싱글이 되고 싶을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삶의 여유를 누리며, 인생의 즐거움을 아는 싱글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분명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어야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끔씩 하는 스타일링 클래스에서 내가 청강생들에게 반드시 조언하는 것은 몸에 지닌 주얼리나 액세서리를 빼서 2개 이하만 착용하라는 것이다. 만일 ‘블링블링’이 컨셉이라면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 여자의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은 의외로 다른 곳에 있다. 그것은 멋내기 위해 착용한 고양이 모양의 달랑거리는 귀고리와 요즘 유행한다는 ‘너드’ 스타일의 까만 뿔테 안경, 비싸 보이지도 그렇다고 쿨해 보이지도 않는 패션 시계, 남자친구와 함께 산 커플링, 18K 얇은 줄의 목걸이, 이 모든 것을 같이 하는 용감함이다. ---p.20

싱글로 오랫동안 혼자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고수하다 보면, 누군가와 공간을 나눠 쓰는 일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것이 돌봐야 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싱글이 생활하는 공간이 가족이 사는 공간에 비해 삭막하거나 딱딱해 보이는 것은 ‘생명체’가 없어서일지도 모른다. 작은 화초나 선인장 하나만 놓아도 공간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지만, 제대로 키울 자신이 없어 애당초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집안을 꾸밀 때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마지막을 갖추었으면 하는 것은 바로 나무다. 테이블이나 식탁, 책상, 책장, 소파나 침대 등은 사용하는 사람의 기호나 성능,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달라지지만, 나무 등의 식물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기에 실패하는 법이 없다. ---p.162

겪어보지 않고 가보지 않은 세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새로운 세상을 보고 체험하는 재미와 스릴은 클 것이다. 물론 재미와 스릴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여행은 기본 정보와 지식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된다. 패션 스타일리스트의 ‘맛따라 멋따라’ 여행 내용이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 친구들에게만 공개하던 노하우와 추천리스트를 공개하려고 한다. 전문적인 가이드로는 미흡한 점이 많지만, 며칠 머무르는 동안 돌아보기에는 그만인 ‘족집게 여행 과외’ 정도의 정보가 있다.

---p.218

출판사 리뷰

당신을 ‘잇 걸’로 만들어줄 스타일 레서피!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도시에서 여자로 산다는 건 더 큰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냥 ‘여자’가 아니라 ‘멋진 여자’가 되지 않으면, 어느 순간 ‘히스테리컬한 노처녀’로 낙인찍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스타일리시하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걸까?

우리가 누군가를 ‘멋지다’, ‘스타일리시하다’라고 칭찬할 때는 옷이나 취미, 직업 등 어떤 한 가지 요소로만 판단해서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외모, 분위기, 먹는 음식, 가는 곳, 말하는 표정, 손짓, 가방 안에 든 수첩, 친한 사람들, 여가 생활을 즐기는 스타일 등 그 사람의 아주 다양하고 작은 특징들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멋있게 보일 때, 비로소 ‘스타일리시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 나를 둘러싼 라이프스타일 전반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느냐가 진정한 스타일의 시작인 셈이다.
‘그녀처럼 살고 싶다’고 부러워만 하면서 유행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면, 이제 스타일 레서피로 삶을 요리하라. 패션지 에디터 출신의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이 들려줄 라이프스타일 이야기가 당신의 삶을 엣지있고 스타일리시하게 가꿔줄 것이다.

Fashion, 나만의 스타일을 찾다
옷을 잘 입는 것과 스타일리시한 것은 분명 다르다. 패셔너블하게 입지 않아도, 비싼 옷과 명품 구두를 입지 않아도, 스타일은 분명 갖출 수 있다. 기본적인 의상 몇 벌만으로 변신을 거듭하는 법, 모임과 장소?상황에 맞춰 현명하게 코디네이션 하는 법, 스타일을 완성하는 연출법 등 매혹적인 워너비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한다.

Food, 때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식사
삶이 보다 풍족해지려면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무시할 수 없는 일. 때로는 혼자서 와인이나 일본술을 즐기고, 때로는 주말 아침의 브런치에 탐닉하며, 때로는 작은 홈파티를 위해 파스타를 만드는 여유로움을 만끽하자.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 친구들과 친밀한 시간, 가족과의 따뜻한 시간에 빠질 수 없는 푸드 라이프.

Interior, 나만의 공간 꾸미기
보는 사람이 없다고 대충 해놓고 살거나 집이 너무 작아서 꾸밀 공간이 없다며 손을 놓는 것은 스타일을 포기하는 일이다. 벽이나 바닥의 컬러를 바꾸거나 가구의 높낮이와 공간 배치를 달리 하는 것, 몇 개의 장식품을 컨셉에 따라 스타일링 하는 것만으로도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Body & Skin, 자연스럽게 빛나다
스타일리시해지기 위해 첫 번째로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아름다운 몸과 반짝이는 피부다. 평상시에 얼마나 충분히 자기 관리를 하느냐가 필수 조건.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을 만드는 법과 피부와 모발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Travel,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는 시간
여행은 활력을 주는 비타민과 같다. 그러나 알찬 여행을 위해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계획을 세우는 일이 너무나 중요하다. 대신 다닐 곳과 할 것들의 계획을 세울 때는 취향에 따라 관심가는 것에만 집중하자. 이 책을 선택한 스타일홀릭들을 위해서 스타일리스트가 패션 도시를 갈 때 들르는 곳들을 소개한다.

추천평

바자 에디터로 일하던 시절, 그녀는 호기심과 발랄함으로 똘똘 뭉쳐 있었다. 언제나 흥미로운 기획안을 내밀었지만 난해하거나 복잡하지 않았다. 그것이 스타일리스트로 독립한 지금 그녀로 하여금 책을 낼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녀의 호기심 천국에 들어서면 누구라도 유쾌하게 웃고 즐기게 될 거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전미경(<바자> 코리아 편집장)
한때 'W Korea'의 패션 에디터로 활약했던, 그리고 지금은 톱 스타일리스트인 서정은. 그녀를 설명할 한 단어는 그야말로 ‘스타일홀릭’이다. 탁월한 패션 감각에 시크한 외모까지 받쳐줘 그녀의 스타일은 늘 주변의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곤 했었다. ‘핫’하고 ‘트렌디’한 것에 즉각적이고 본능적인 반응을 보이는 타고난 스타일리스트, 그녀가 추천하는 것들이라면 당연 개런티!!
이혜주 ( 코리아 편집장)
내가 아는 서정은은 라이선스 패션지 기자 출신의 스타일리스트답게 패셔너블하고 엣지있으면서도 실행력이 뛰어나고 현실 감각도 갖춘 사람이다. 그런 그녀가 쓴 책을 고른 당신은 이미 스타일홀릭! 스타일리시한 싱글 라이프를 살기 위해 이젠 이 책을 읽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그녀가 제안하는 대로 실속있고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면 된다.
이혜영 (연예인, <패션 바이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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