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텐리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공부했다. ‘한일아동문학연구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일본의 좋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화성에 간 내 동생』, 『불균형』, 『모두가 고릴라』, 『우리들은 바다로』, 『오렌지 소스』, 『우리들의 최악의 여름』,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등이 있다.
1931년 동경에서 태어나 실천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후시 도서관 사서에서 관장을 거쳐 교육 위원으로 8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현재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열쇠』『산토끼예요』『아주 좋은 할머니』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유기훈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 나갈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력을 느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펄루 세상을 바꾸다』『플루토 비밀 결사대』시리즈 『줄리와 늑대』『새틴강가에서』『늑대형제』 시리즈 『꼬리 빵즈』 『졸망제비꽃』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추억을 파는 편의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