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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전이슬이갑규 그림
크레용하우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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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책꽂이(1~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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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상한 고객 센터 8
손을 보여 주세요! 15
엄마는 떡집 갔어요 20
게임보다 급하다고요? 29
불고기에서‘기’가 빠지면 38
받아쓰기는 싫어요 47
목말 태워 줘요 55
스포츠카 씽씽 게임 65
오승용, 멋지다! 74
불고기 맛! 83
안녕, 랑이 아저씨 93

저자 소개2

전은숙

전이슬. 그동안 전은숙이라는 이름으로 동화를 발표했다. 성장의 길 위 잠시 멈춰선 마음들에 이슬 같은 이야기로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다. 어릴 적부터 상상하는 걸 좋아했다. 작가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국문학과 이야기창작을 공부했다. 부산일보 신춘문예, 옥랑희곡상, 불교신문 신춘문예,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아르코 문학나눔과 KBS한국어능력시험에 도서가 선정되었다. 『아주아주 신기하고 멋진 리모컨』 『우리 언니는 두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반성문 쓰기의 달인을 찾아라!』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살갗괴물 이야기』
전이슬. 그동안 전은숙이라는 이름으로 동화를 발표했다. 성장의 길 위 잠시 멈춰선 마음들에 이슬 같은 이야기로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 싶다. 어릴 적부터 상상하는 걸 좋아했다. 작가가 되고 싶어 대학에서 국문학과 이야기창작을 공부했다. 부산일보 신춘문예, 옥랑희곡상, 불교신문 신춘문예, 황금펜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아르코 문학나눔과 KBS한국어능력시험에 도서가 선정되었다. 『아주아주 신기하고 멋진 리모컨』 『우리 언니는 두부』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반성문 쓰기의 달인을 찾아라!』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 랑이 아저씨』 『살갗괴물 이야기』 『신부님을 사랑한 고양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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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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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
일러스트레이터.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2017년 IBBY 세계장애아동을 위한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 『무서운 이야기』, 『우리 아빠 ㄱㄴㄷ』, 『여름밤의 불청객』, 『늦가을의 골칫덩이』, 『한겨울의 심술쟁이』, 『봄날의 성가신 손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300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기업 홈페이지 일러스트, 공연 포스터 일러스트, 월그래픽, 캘린더, 제품, 광고, 사보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다. 청강대, 오산대에서 일러스트와 드로잉을, 창작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가르쳤고, 현재는 그림책그림과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그림책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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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38g | 150*210*8mm
ISBN13
97889554794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느 날 호랑이가 내게 찾아온다면?

승용이는 텔레비전 게임이 고장 나서 심심했어요. 엄마는 미장원 갔다가 떡집에 들려서 온다고 나갔고 학교 친구들은 자기네끼리 축구하러 갔어요. 승용이는 느려서 축구할 때 잘 끼지 못했지요. 승용이는 서랍을 뒤지다가 ‘무엇이든 고쳐 드립니다’라는 연락처를 찾아 전화를 걸었어요. 거짓말처럼 전화를 걸고 셋을 세자마자 초인종이 울렸지요. 어른이 없을 때 아무한테나 문을 열어 주면 안 된다고 배운 승용이는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문을 살짝 열고 손을 보여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털이 북슬북슬한 호랑이 발이 나타나서 깜짝 놀라 문을 닫았어요. 그렇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 사람 손을 보여 줘서 문을 열어 주었지요. 그런데 막상 문을 열고 보니 진짜 호랑이가 떡 서 있는 거예요. 과연 승용이는 괜찮을까요?

특별한 친구가 된 랑이 아저씨

커다란 가방에 온갖 도구들을 가져온 랑이 아저씨는 고장 난 텔레비전을 고치기 전 집안 곳곳을 살펴보았어요. 특히 식탁 위 불고기를 보며 엄청 먹고 싶어 했죠. 랑이 아저씨는 물건도 사람도 속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어디가 아픈지 안대요. 텔레비전을 고치는 동안 랑이 아저씨는 승용이에게 공부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받아쓰기를 못하는 승용이를 위해 랑이 아저씨가 직접 나섰지요. 랑이 아저씨는 텔레비전을 고친 뒤 승용이에게 게임 내기를 제안했어요. 아저씨가 이기면 불고기를 먹고 승용이가 이기면 랑이 아저씨 등에 승용이를 태우고 동네 열 바퀴를 돈다는 것이었죠. 게임에서 이겼지만 어느새 랑이 아저씨가 좋아진 승용이는 결국 불고기를 랑이 아저씨에게 대접하고 랑이 아저씨 등에 타서 하늘을 훨훨 날게 되지요.

느리고 서투른 아이들에게 보내는 힘찬 응원

우리는 어떤 일을 느리고 서툴게 하는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구나 모든 일을 빠르게 다 잘할 수는 없어요. 서로 조금씩 기다려 주는 배려가 필요하죠. 이 책의 주인공 승용이도 느리고 서툴러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했지만 랑이 아저씨를 만나 자신감을 되찾고 용기 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도 승용이처럼 조금 느려도 잘 못해도 괜찮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 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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