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실종 신고 나의 할머니 무면허 운전 마지막 사진 일본에서 온 손님 슬픔보다 더 긴 것은 없다 길은 언제나 문을 만든다 2부 그 집이 궁금하다 뜻하지 않은 엽서 그림 속의 여자와 그림 밖의 남자 첫날 밤 그 여자는 불행했을까 오래된 이야기 나 혼자 바닷속에 잠기네 신기루라 하더라도 다녀갑니다 기다린다, 기다린다 3부 나와 같은 사람 악마와 만나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 나는 여기에 있을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은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것 오늘 밤이 지나면 어디로 흘러갈까 시간은 계속 흐른다 작가의 말 작품 해설 섬세한, 그러나 단단한 김경연(문학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