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조은정
숙명여대 회화과 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 후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 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 책에 입문했으며,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로 첫 그림책을 냈습니다. www.artcej.com
글,그림 : 박나래
어른들은 웃고, 아이들은 꿈꾸고, 동물들은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창작 그림책 『그냥 꿈이야』는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인 『너, 내 동생 할래?』는 조카 브랜든과 그의 동물 친구 수니, 뚱이의 우정을 응원하며 만들었습니다. 주위의 작은 동물 친구들을 잊지 마세요. 그들은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하는 지구별의 이웃입니다.
글 : 이선주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에 소설 『창밖의 아이들』이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주인공 태동이는 동생의 이름이자 배 속에서 세상으로 발길질한다는 의미인 ‘태동하다’에서 가져왔습니다.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가 많은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 박선희
아름다운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과 함께했고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그림책을 읽었을 때 현실처럼 꿈꾼 그 세계를 아직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파하고자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빨간모자』,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