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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다육식물을 생활 속 소품과 함께 장식하기
미니어처 다육식물 도감 미니어처 다육식물 만들기 가이드 미니어처 다육식물 수업 ·알비칸스 ·기천 ·브론즈 ·성왕자 ·황려 ·치와와엔시스 ·라우이 ·연심 ·명월 ·테트라고나 ·은월 ·춘맹 ·홍옥 ·월미인 ·오십령옥 ·도미인 ·펄 본 뉴랜베르그 ·옥선 ·크리스마스 ·화제① 미니어처 다육식물이 센스 있는 액세서리로 변신! ·십이지권 참 ·부채선인장 브로치 ·녹영 목걸이와 귀걸이 생기를 더해주는 인테리어 소품 ·컬러풀 다육이 미니 리스 -베이비선로즈 -청옥 -에케베리아 -풀리도니스 -을녀심 -화제② ·스푼 데커레이션 ·녹탑 빈티지 틴 화분 ·녹영 태피스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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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더 귀여운 미니어처 다육이로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보세요! 주변에 초록초록하고 푸릇푸릇한 식물과 함께 하는 ‘그리너리’한 삶.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하지만 식물을 금세 시들게 만드는 신비한 능력 덕에 선뜻 키울 자신이 없어 그동안 주저해 오셨다면 시들지 않는 식물, 미니어처 다육이를 추천합니다. 다육식물은 실물도 앙증맞고 오밀조밀하게 생겼지만, 미니어처로 만들면 그 귀여움이 배가 된답니다. 살아 있는 식물에 비해 관리도 간단! 미니어처 다육이로 주변을 채워 볼까요? 미니어처 다육이로 가득한 미니 정원 《나의 첫 미니어처 다육이 만들기》에는 총 30가지 다육식물 만드는 방법이 실려 있답니다. 다육식물 간단 도감도 실려 있어 보는 즐거움과 함께 내가 만든 다육이에 대한 기초 지식까지 충족해 줍니다. 연둣빛부터 붉은빛, 노란빛, 연보랏빛까지 다양한 색상을 뽐내는 다육이는 그 모양도 하나같이 개성 만점! 잎끝이 뾰족뾰족하기도 하고, 솜털 같은 가시가 달려 있기도 하고, 아기 발가락처럼 오동통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각기 개성 뚜렷한 다육이를 만들어 작은 정원을 꾸며 보세요. 창가나 책상 한편에 쭉 나열해 놓기만 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질 거예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미니어처 만들기 미니어처는 실물을 특정 비율로 줄여 작게 만든 모형을 말합니다. 크기만 줄인 것이기 때문에 생김새는 진짜와 차이가 없어요. 정교함과 세밀함 덕분에 하나의 예술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죠. 미니어처를 만들다 보면 관찰력도 늘어나고, 손놀림도 보다 섬세해지고,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미니어처를 만들기 위해 깊이 몰두하는 시간은 잠시나마 복잡한 일상을 잊을 수 있게 해주지요.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촉감의 점토도 기분을 좋게 해주고말고요. 완성된 작품은 감쪽같아 만들고 난 뒤에 성취감도 높습니다. 미니어처 다육이는 만드는 동안에도, 만들고 난 뒤에도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한 권에 가득 미니어처 만들기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도 걱정하지 마세요. 미니어처 다육이를 만들기 위한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안내하고 있으니까요. 주재료인 점토별 특성과 점토를 계량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기초를 다진 후에는 바로 실전! 다육식물의 이파리 하나하나 어떤 모양으로 만들면 되는지 단계별 과정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귀여운 다육이가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그냥 늘여놓기만 해도 예쁜 다육이를 참, 브로치 등 각종 액세서리나 리스, 태피스트리 등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미니’ 사이즈이기 때문에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좋아요. 작은 미니어처에 담는 커다란 마음 미니어처 다육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해요. 작은 사이즈로 실물과 쏙 빼닮게 만드는 일은 참으로 섬세한 작업이에요. 이토록 온 마음을 담아 만든 미니어처 다육이를 주변 사람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록 크기는 작더라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커다란 마음이 담긴 선물이 될 겁니다. 게다가 시들지 않고 그 마음을 영원히 간직해줄 거예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조물조물 미니어처 다육이를 만드는 시간도 즐거운 추억이 되겠죠? 미니어처 다육이로 전하는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 주위 사람과 함께 나눠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