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 2
양장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100 13주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임권택을 말한다, 1984-2002

열한 번째 이야기
김지미와 만든 두 편의 영화 혹은 전후(前後) 여인잔혹사

열두 번째 이야기
베니스영화제에서 강수연이 <씨받이>로 여우주연상을 받다

열세 번째 이야기
종로통 김두한을 주인공으로 ‘다찌마와리’ 삼부작을 만들다

열네 번째 이야기
인본주의, 내 영화의 화두

열다섯 번째 이야기
한 맺힌 만도땅을 위한 절창 혹은 씻김굿

열여섯 번째 이야기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사모곡

열일곱 번째 이야기
“어화둥둥, 내 사랑아!”

열여덟 번째 이야기
아흔여덟 번째 영화, 자신을 위한 진경산수

에필로그
그리고 이야기는 계속된다

저자 소개 1

鄭聖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보고 싶은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아다니면서 서울에 대한 지리감각을 익혔다.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라비아의 로렌스〉. 영화를 보고 난 후 두 달 동안 낙타만 그렸다. 또 하나는 호금전의 〈용문객잔〉. 일주일 내내 한 번도 빠짐없이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 그 후 무협 영화와 소설에 빠졌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장철의 〈심야의 결투〉를 본 후 급기야 학교 수업을 빼먹으면서까지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또 봤다. 영화에 대한 첫 번째 애정 고백. 중학생 때 이미 꼭 봐야 할 영화 500편 리스트를 작성했다. 고등학교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보고 싶은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아다니면서 서울에 대한 지리감각을 익혔다.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라비아의 로렌스〉. 영화를 보고 난 후 두 달 동안 낙타만 그렸다. 또 하나는 호금전의 〈용문객잔〉. 일주일 내내 한 번도 빠짐없이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 그 후 무협 영화와 소설에 빠졌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장철의 〈심야의 결투〉를 본 후 급기야 학교 수업을 빼먹으면서까지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또 봤다. 영화에 대한 첫 번째 애정 고백.

중학생 때 이미 꼭 봐야 할 영화 500편 리스트를 작성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금지된 장난〉을 보러 프랑스 문화원에 갔다가 우연히 고다르의 〈기관총 부대〉를 보고 쇼크를 받았다. 영화에 대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그때 영화는 카메라로 찍는 것이다, 라는 아주 명징한 사실을 깨달았다. 서점 서가에 꽂힌 《타고르 전집》을 《고다르 전집》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고다르의 환영에 시달리며,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영화란 운명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프랑스 문화원에 다니면서 영화를 보고, 글을 계속 쓰다가 대학에 갔다. 친구들 사이에서 영화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났고 학보사에서 일하는 친구가 영화평을 써 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해서 영화글을 쓰기 시작했다. 성균관대학교 3학년 때 쓴 이장호 감독의 〈바보선언〉 평론은 지금의 악명(?)을 고스란히 예고한다. 1989년에 창간한 《로드쇼》의 편집차장을 시작으로, 1995년 영화 탄생 100주년이 되던 해에 태어나 ‘90년대 시네필 문화’를 낳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키노》를 이끌며 영화 비평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 1992년부터 2007년까지 16년 동안 《말》의 최장수 필자였고, 라디오 프로그램 〈정은임의 FM영화음악〉에 출연하여 긴 호흡의 문어체 화법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현재는 프로그램 디렉터로서 아시아의 새로운 영화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영화연구I: 임권택》, 《임권택이 임권택을 말하다》(전2권)가 있고,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을 책임편집했다. 2009년 겨울, 서울 청계천을 걷고 또 걸으며 첫 번째 장편영화 〈카페 느와르〉를 찍었다. 2010년 영화 평론 시작한지 26년만에 첫번째 영화평론집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필사의 탐독』을 동시에 세상에 내놓았다.

정성일의 다른 상품

저자 : 임권택 (林權澤)
영화감독. 1934년 음력 11월 2일 전라남도 장성에서 태어났다. 정창화 감독의 연출부를 거쳐 1962년 '두만강은 흐르는가'로 첫 번째 영화를 찍었다. 그 후 60년대에 많은 사극과 액션영화를 만들었고, 70년대에는 새마을영화와 전쟁영화를 만들었다. '족보'(1978)로 새롭게 재평가되기 시작했으며 '만다라'(1981)가 베를린영화제에 출품되면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 후 '씨받이'(1986)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강수연)을 받았으며, 1989년 낭트삼대륙영화제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회고전이 열렸다. 1990년 '장군의 아들'을 통해 흥행감독으로 거듭났으며, 1993년 '서편제'가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2000년에 '춘향뎐'이 한국영화로서는 최초로 칸느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었으며, 2002년 그의 아흔여덟 번째 영화 '취화선'으로 칸느영화제 감독상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7쪽 | 1138g | 162*232*35mm
ISBN13
9788987057248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