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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나를 먹으라
김기현
죠이선교회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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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부 만찬과 예수 그리스도
1장 만찬은 표식입니다
2장 만찬은 기억입니다
3장 만찬은 부활입니다
4장 만찬은 나눔입니다

2부 만찬과 우리
5장 만찬은 대접입니다
6장 만찬은 식사입니다
7장 만찬은 용서입니다
8장 만찬은 일치입니다

3부 만찬과 나
9장 만찬은 실천입니다
10장 만찬은 생명입니다
11장 만찬은 대결입니다
12장 만찬은 기쁨입니다

부록

저자 소개 1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
김기현 목사는 이사야 50장 4절의 학자이자 제자요, 작가이자 목회자로서 말과 글로 주님과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비전을 품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물음을 성경적 관점과 신학적 통찰 그리고 현실과 교직하여 찬찬히 짚어 주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기를 원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이며 로고스서원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선숙과 아들 희림, 딸 서은이 있다.

저서 『욥, 까닭을 묻다』는 신학자의 머리와 작가의 상상력, 목회자의 마음으로 쓴 욥기 묵상이다. 무엇보다 개인적인 고난 앞에서 욥기를 읽으며 오래 씨름하고, 사색한 결과물이다. 욥기 덕분에 자신의 고난을 해석하고 통과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욥처럼 하나님께 솔직하게 묻고 말하라고 권한다. 그렇게 책을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여정으로 우리를 초청한다.

그 외 저서로는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죠이선교회),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성서유니온),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예수전도단),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 『가룟 유다 딜레마』(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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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7쪽 | 128*188*20mm
ISBN13
9788942102976

출판사 리뷰

김기현 목사의 예배 3부작, 두 번째 이야기!
만찬에 담긴 예수님의 메시지, 그 진정한 의미를 만나다!


떡과 잔을 들어 그분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신 예수님은 우리도 이웃에게 생명을 주는 양식이 되라고 초청하신다. 이 책은 매달 또는 매년 행하는 의례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의도하신 참된 만찬이 무엇인지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나”라는 관계에서 그 뜻을 살펴본다. 신약 시대, 예수님이 제자들과 처음 행하신 만찬에 담긴 성서적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 비추어 직접적으로 고찰한다. 만찬이 상징하는 바와 기념해야 할 바를 설명한다. 또한 만찬의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에 한정하지 않고 더 확장시켜 “나와 너”, 즉 공동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희생과 용서에 대해서 우리는 수혜자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행하신 대로 따라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용서하며, 나누고, 대접하며, 생명을 주는 자가 되는 것. 이 모든 것이 “만찬”에 오롯이 담겨 있다!

십자가와 부활이 담긴 만찬,
그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만찬을 통해 세워지는 공동체와 그리스도인!

교회에 따라 일 년에 두어 번, 한 달에 한 번 행해지는 만찬. 그 안에서 우리는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신 성만찬이 지금 우리가 행하는 만찬에 이르는 동안, 우리는 만찬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마저 잊은 채 습관적으로 의례를 치르고 있다. 김기현 목사의 예배 3부작 두 번째 이야기인 「만찬, 나를 먹으라」를 통해 우리는 나를 넘어 공동체와 더불어 나누고 함께하는 삶을 세워주는 만찬을 만난다. 이제부터 우리가 행할 만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과 행하신 일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분의 살과 피를 빵과 포도주로 먹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사람에게 먹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몸이다”라는 말씀은 우리가 빵을 먹듯이 예수님을 먹으라는 것이고, 동시에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빵이 되어주라는 것입니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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