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Janosch,본명 : 호르스트 에커르트
야노쉬의 다른 상품
조경수의 다른 상품
|
여섯 시에 나는 페터 프레제에게 말해.
"넌 이제 집으로 가, 너희 엄마가 기다리실 테니까. 그리고 숙제하는 거 잊지 마." 그러고 나서 난 또 이런 말도 해. "있잖아, 이 자동차는 네가 가져도 돼. 난 자동차에는 별로 관심이 없거든. 차들은 너무 시끄럽고 고약한 냄새를 풍겨. 그러니 네가 이 차를 가져. 설마 너 운전은 할 줄 알겠지? 1단, 2단, 3단 그리고 그 사이에 항상 클러치 페달을 밟아. 더 빨리 달리고 싶으면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야 해. 운전할 수 있겠지? 난 내일 훨씬 큰 자동차를 얻을 수 있을 거야." 그러고 나서 난 혼자서 계속 가. 내 여자 친구 푸티에게 가. --- 본문 중에서 |
|
엄마가 화나게 하고 잔소리하자 요술을 부려 커다란 곰이 된 한스. 한스는 커다란 턱북숭이 곰인 채로 돌아다니며 학교 수업을 중단시키기도 하고 수업에서 나온 친구와 함께 도로의 자동차들을 멈추기도 하며, 파란 자동차를 사기도 한다. 그리고 자신들에게 닥친 어려움을 헤치며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 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스는 자신의 여자 친구인 푸티에게 간다. 푸티에게 "넌 정말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구나!"라는 말을 들은 한스는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도며 "난 한스이기도 해."하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