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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europe> united kingdom | 001 |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의 수도, 영국 '런던' | 002 | 젊은이의 낭만과 중세의 고풍스럼이 담긴 도시, 영국 '옥스퍼드' scotland | 003 |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축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france | 004 | 에펠탑에 담긴 프랑스인의 자존심, 프랑스 '파리' | 005 | 바다 한가운데 내려앉은 천사의 수도원, 프랑스 '몽생미셸' | 006 |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을 현실의 캔버스로 옮기다, 프랑스 '퐁텐블로' italy | 007 | 지구상 가장 매혹적인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 | 008 | 지중해의 조용하고 아담한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포시타노' | 009 | 영원한 제국의 수도, 이탈리아 '로마' | 010 |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환생한 이탈리아 '피렌체' Germany | 011 | 월트디즈니도 반한 노인슈반슈타인 성을 찾아서, 독일 '퓌센' | 012 | 괴테의 애틋한 사랑을 간직한 도시, 독일 '하이델베르크' | 013 | 맥주 애호가들의 로망, 독일의 '뮌헨' Spain | 014 | 이슬람 건축의 최고 걸작 알함브라 궁전, 스페인 '그라나다' | 015 | 돈 호세의 사랑과 집시의 방랑이 스며 있는 도시, 스페인의 '세비야' | 016 | 스페인의 위대한 화가 고야를 만나러 가다, 스페인의 '마드리드' | 017 | '무데하르 양식'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풍광, 스페인 '톨레도' montenegro | 018 | 아드리아 해안도로의 끝에 걸린 중세도시, 몬테네그로 '코토르' Croatia | 019 | 릴케도와 버나드 쇼가 반한 '아드리아 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020 | 로마 건축의 미학에 취하다, 크로아티아 '스플릿' Slovenia | 021 | 타르티니 바이올린 선율이 흐르는 아드리아해의 보석, 슬로베니아 '피란' hungary | 022 | 다뉴브 강을 따라 흐르는 리스트 프란츠의 아름다운 선율, 헝가리 '부다페스트' czech | 023 | 백탑의 도시에서 카프카를 만나다, 체코 '프라하' | 024 | 에곤 실레가 사랑했던 보헤미아의 숲, 체코 '체스키크롬로프' holland | 025 | 중세, 운하 그리고 예술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belgium | 026 | 마그리트 그림 속으로 떠나는 초현실주의 여행, 벨기에 '브뤼셀' poland | 027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청춘이 담긴 천년 고도, 폴란드 '크라쿠프' | 028 | 자욱한 안개로 둘러싸인 '발트 해의 보석', 폴란드 '그단스크' | 029 | 쇼팽의 생가에 흐르는 한여름 밤의 '즉흥환상곡', 폴란드 '바르샤바' switzerland | 030 | 릴케가 사랑하고 선택한 도시, 스위스 '취리히' | 031 | 스위스의 색다른 중세 도시들, 스위스 '베른과 프리부르' austria | 032 |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선율이 살아 흐르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033 | 천재 음악가들의 영원한 안식처, 오스트리아 '빈' liechtenstein | 034 | 한 송이 에델바이스 같은 알프스 위의 소국(小國), 리히텐슈타인 '파두츠' bosnia herzegovina | 035 | 동유럽에 핀 이슬람의 꽃,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turkey | 036 | 아시아와 유럽, 동양과 서양, 이슬람과 그리스교가 만나는, 터키 '이스탄불' | 037 | 스머프의 집을 닮은 버섯 모양의 기암괴석, 터키 '카파도키아' slovakia | 038 | 음악 축제가 끊이질 않는 음악의 도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greece | 039 | 지중해의 하얀 진주, 그리스 '미코노스와 산토리니' | 040 | 신의 도시 그리고 인간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 russia | 041 | 하늘빛을 가득 머금은 시베리아의 푸른 눈, 러시아 '바이칼 호수' portugal | 042 | 대항해 시대 선원들의 외로움과 고달픔을 담은 노래 '파두', 포르투갈 '리스본' malta | 043 |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한 곳, 몰타 '발레타' <africa> south africa | 001 | '무지개의 나라'로 향하는 '희망의 곶',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 002 |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선 시티' Zambia | 003 | 빅토리아 폭포의 관문, 잠비아 '리빙스턴' botswana | 004 | 야생동물의 낙원, 보츠와나 '초베 국립공원' egypt | 005 | 인류 최고의 불가사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이집트 '카이로' algeria | 006 | 알베르 까뮈를 만나다, 알제리 '제밀라' libya | 007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가 건설하고자 했던 작은 로마, 리비아 '렙티스마그나' | 008 | 모래언덕과 밤하늘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불모지, 리비아 '사하라' tunisia | 009 | 한니발의 후예들의 땅에서 로마를 만나다, 튀니지 '두가' | 010 | 북아프리카에서 만나는 아라비안나이트, 튀니지 '카이로우완' | 011 | <글래디에이터>의 막시무스가 혈투를 벌였던 북아프리카의 콜로세움, 튀니지 '엘젬' 2권 <asia> china | 001 | 실크로드의 방랑자들을 위한 오아시스 도시, 중국 '카슈가르' | 002 | 운해와 기암괴석과 노송을 빚어 놓은 명품비경, 중국 '황산' | 003 | 세계 최고의 야경으로 밤이 빛나는 도시, 중국 '홍콩' | 004 | '불의 땅'에서 만나는 2,000년의 역사, 중국 '투루판' | 005 | 아시아에서 만나는 포르투갈의 향기, 중국 '마카오' | 006 | 『동방견문록』의 마르코폴로를 놀라게 했던 도시, 중국 '베이징' | 007 | 진시황의 무서운 집념과 현종의 아름다운 로맨스가 있는 도시, 중국 '서안' | 008 | 객가족들의 삶이 담긴 흥미로운 세계문화유산 토루, 중국 '영정' | 009 | 중국의 상술이 스며들지 못한 묘족과 토가족의 삶의 터전, 중국 '봉황고성' japan | 010 | 함박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기는 호사를 누리다, 일본 '아키타현' | 011 | <철도원>의 평화로운 풍경을 만나는 여행, 일본 '후라노' tibet | 012 | 불교의 숨결이 담긴 하늘 아래 첫 번째 땅, 티베트 '라싸' | 013 | 티베트인들의 삶과 히말라야 설산을 따라 구절양장 속으로, 티베트의 '우정공로' india | 014 | 아내를 향한 황제 샤 자한의 순정, 인도 '아그라' | 015 | 삶과 죽음이 서로 공존하는 도시, 인도 '바라나시' | 016 | 남녀의 사랑이 종교를 통해 예술로 승화된 미투나 상, 인도 '카주라호' | 017 | 인간의 탐욕이 빗겨간 영혼의 땅, 인도 '라다크' cambodia | 018 | 인도차이나 밀림 속에 감춰진 거대한 신비의 왕국,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pakistan | 019 | 세계 최고의 장수마을, 파키스탄 '훈자' | 020 | 무굴 제국이 남긴 이슬람 건축의 정수, 파키스탄 '라호르' singapore | 021 | 작은 섬나라에서 즐기는 쇼핑과 야경의 항연, '싱가포르' maldives | 022 | 신혼부부들의 로망, 그리고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malaysia | 023 | 동남아시아의 최고봉을 오르다, 말레이사아 '코타키나발루' nepal | 024 | 수많은 힌두 신과 살아 있는 처녀 신 '쿠마리'가 있는 땅, 네팔 '카트만두' | 025 | 만년설의 파노라마를 마주하다, 네팔 '솔로쿰부' mongolia | 026 | 칭기즈칸의 후예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 몽골 '울란바토르' thailand | 027 | 황금빛 불교 사원으로 빛나는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태국 '방콕' myanmar | 028 | 미얀마의 불심을 담은 '천탑(千塔)의 도시', 미얀마 '바간' vietnam | 029 | 1,969개의 기암괴석이 만든 한 폭의 동양화, 베트남 '하롱베이' jordan | 030 | 사막 한 가운데 피어난 붉은 요새, 요르단 '페트라' | 031 | 모세의 영혼이 깃든 성지 그리고 사해가 유혹하는 이색적 휴양지, 요르단 '마다바' syria | 032 | 제노비아 왕비의 당당함이 살아 숨 쉬는 오아시스 도시, 시리아 '팔미라' | 033 | 실크로드 요충지에서 만나는 이슬람, 시리아 '다마스쿠스' lebanon | 034 | 주피터 신을 향한 로마인의 열정을 담아, 레바논 '바알벡' | 035 | '혼돈의 도시'라서 여행자에겐 행복한 도시, 레바논 '베이루트' israel | 036 | 정통파 유대인들의 삶을 만나는, 이스라일 '예루살렘' | 037 | 이슬람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낯선 땅, 이스라엘 '아코' iran | 038 | 페르시아 제국의 숨겨진 은밀한 수도, 이란 '페르세폴리스' <america> united states | 001 | 젊음의 외침과 그윽한 아이리시 커피향이 있는 곳, 미국 '샌프란시스코' | 002 | 태평양 한 가운데서 빛나는 알로하의 아름다운 섬, 미국 '하와이' | 003 | 자연의 웅장함과 세월의 켜를 간직한 신비의 협곡, 미국 '그랜드캐니언' | 004 | 지구상 가장 핫(!)한 도시, 미국 '뉴욕' | 005 |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미국 '로스앤젤레스' Canada | 006 | 원시의 자연과 옥빛 호수가 있는 로키 안을 걷다, 캐나다 '밴프' | 007 | 원시의 자연과 웅대한 빙하가 담긴 길, 캐나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peru | 008 | 잃어버린 잉카의 신비 그리고 보물, 페루 '마추픽추' | 009 | 하늘 아래 첫 번째 호수, 페루 '티티카카' bolivia | 010 | 하얀 소금사막 위에 빛나는 플라밍고의 분홍빛 춤, 볼리비아 '우유니' brazil | 011 | 브라질, 춤과 노래 그리고 열정 가득한 곳, '리우데자이네루' argentina | 012 | 탱고의 애달픈 선율과 매혹적인 춤사위가 흐르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oseania> tahiti | 001 | 폴 고갱이 반한 열대의 섬, 타히티 '보라보라 섬' australia | 002 | 자연과 하나가 되는 세계 3대 미항의 도시, 호주 '시드니' | 003 | 세계 3대 비치이자 서퍼들의 지상의 낙원, 호주 '골드코스트' new zealand | 004 | 구름을 뚫고 올라간 설산(雪山), 뉴질랜드 '마운틴 쿡' fiji | 005 | 트루먼이 꿈꾸던 코발트블루빛 파라다이스, 피지 '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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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런 역사를 거쳤지만 코토르는 잘 보존된 중세 도시로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로프첸 산마루에는 천 년이 넘은 성벽이 그대로 남아 있다. 모진 풍파를 견디고 늠름하게 서 있는 천 년 묵은 성의 담벼락에서는 세월의 깊이가 느껴진다. 로프첸 산마루와 성벽이 마치 마을의 수호신처럼 버티고 서 있어 든든하다. --- 「아드리아 해안 도로의 끝에 걸린 중세 도시, 몬테네그로 '코토르'」 중에서
카이로우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2009년 이슬람 문화의 도시로 선정된바 있다. 도시 전체가 마치 영화 <아라비안나이트>의 세트장 같다. 전 세계를 점령한 서구 문명으로부터 고집스럽게 이슬람 문화를 지켜냈다. 하얀 벽의 건물, 기하학적 무늬가 그려진 이슬람식 창문, 그리고 좁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히고설킨 이 도시에서, <아라비안나이트>의 카메오가 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 --- 「북아프리카에서 만나는 아라비안나이트, 튀니지 '카이로우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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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가 이태훈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100
20년 넘게 80개국 이상을 여행한 여행 전문가 이태훈의 추천 여행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대중적인 여행지뿐 아니라 쉽게 가기 힘든 오지 여행지까지, 죽기 전에 한번은 꼭 만나야 할 세계의 여행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선별한 여행지들은 대부분 세계문화유산 등으로 선정되는 등 문화예술적 가치도 매우 높은 곳들 이다. 이 책만 있다면 평생에 걸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들을 체크해 가며 평생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숨막힐듯한 아름다운 사진 전문 포토그래퍼인 저자가 담아 온 세계의 풍경.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강사, 대한항공 사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인 저자가 직접 찍은 최고의 여행지 100곳의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겨있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세계의 풍경들은 당장이라도 당신의 발걸음을 잡아 끌 만큼 아름답다. 독자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의 여행지를 사진으로 미리 만나며 그곳의 감동을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