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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0 1. 섬 속에 또 다른 섬, 마라도 & 가파도 0 2. 전라도가 아닌 제주도에 속하는 추자도 0 3. 제주보다 더 유명한 우도 0 4.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 0 5. 380여 개 오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랑쉬오름과 아부오름 0 6. 걷기를 통해 자연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산방산 올레길 0 7. 에메랄드 빛 바다를 품은 섭지코지 0 8. 제주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엿볼 수 있는 민속촌박물관 0 9. 제주에서 가장 붐비는 도시, 중문 1 0. 제주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스민 돌무덤 1 1. 한라산을 사랑한 또 하나의 섬, 비양도 1 2.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 한라산 경상남도 0 1. 비단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남해 금산과 보리암 8 0 2. 세계문화유산을 간직한 합천 해인사 0 3. 불보사찰의 양산 통도사 0 4. 논개의 애국심이 스며 있는 진주 남강 0 5. 야생 차밭과 소설 『토지』의 도시, 하동 0 6. 함양에서 만난 한국 전통건축의 백미, 정여창 고택 0 7. 부산 시민의 영혼의 안식처 금정산과 범어사 0 8. 여름 최대의 휴양지, 해운대와 광안리 0 9. 자연 생태의 보고, 창녕 1 0. '은밀한 햇살'의 도시, 밀양에서 만난 영남루 1 1.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 통영 매물도 1 2. 1년에 백만 명이 다녀가는 거제의 또 다른 섬, 외도 1 3. 세상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어머니의 산, 지리산 경상북도 0 1. 유치환이 사랑한 심해선 밖의 한 점 섬 울릉도 0 2. 한민족의 늠름한 기상이 스며 있는 독도 0 3. 올곧은 선비의 정신이 살아 있는 안동 하회마을 0 4.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병산서원과 도산서원 0 5.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는 안동 한옥 0 6.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녀간 천년의 절집 봉정사 0 7. 은은한 달빛처럼 차분하고 고즈넉한 영주 부석사 0 8. 퇴계 선생이 사랑한 봉화 청량산 0 9. 회재 이언적 선생의 고향, 경주 양동마을 1 0.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 1 1. 불국정토로 가는 길에 만난 불국사와 석굴암 1 2. 봄꽃이 지천으로 깔린 운문사의 봄 1 3. 푸른 바다와 푸른 맛이 있는 영덕 1 4. 과메기의 맛과 일출이 아름다운 포항 1 5. 솔바람과 물소리만 머무는 청송 주왕산 1 6. 새도 바람도 넘기 어려운 문경새재 1 7. 연꽃과 은행나무가 인상적인 영양 서석지 강원도 0 1. 파도 따라 울리는 감미로운 거문고 소리 강릉 선교장 0 2. 강릉에서 만나는 한옥의 미학 0 3. 산과 바다 그리고 한옥문화가 어우러진 고성 0 4. 만인에게 평등한 불교의 가르침을 구현한 백담사와 봉정암 0 5. 굽이치는 고갯길과 넓은 광야가 있는 곳, 대관령 0 6. 소박한 사람들의 꿈과 열정이 있는 추암마을과 묵호항 0 7. 동해의 푸른 바다를 벗 삼은 설악산 0 8. 파도와 모래에 의해 만들어진 석호의 도시, 속초 0 9. 석탄의 도시에서 관광의 도시로 발돋움한 영월 1 0. 천년의 향기가 스민 전나무 숲길, 월정사 1 1. 한 편의 서정시가 흐르는 정동진 1 2. 아리랑에 맞춰 춤을 추는 정선 민둥산의 억새 1 3. 우리의 자생식물이 가득한 평창 자생식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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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성에서 일출을 본 적이 있는가. 서슴지 않고 '없다'라고 대답한 당신이 만약 성산 일출봉에서 일출을 본 적이 있다면 그 대답을 수정해야 할 것이다. 거대한 성 모양을 닮았다 해서 '성산城山'이라는 이름이 붙은 성산일출봉은 그 자체가 자연으로 만든 아름답고 거대한 성이자 우리의 소중한 자연유산이다.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성산일출봉 --- p.35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민속촌박물관이다. 1987년 2월 20일, 약 15만 7천 제곱미터의 대지에 문을 연 이곳은 1890년대를 기준 연대로 제주도 옛 문화와 전통 생활풍속을 원형 그대로 되살려 놓은 야외박물관이다. 전통 취락단지인 산촌, 중산간촌, 어촌, 무속신앙촌, 어구전시관, 농기구전시관 등을 비롯해 조선시대의 목사청, 작청, 향청 등의 지방 관아와 귀향 온 죄인들의 배소配所가 복원되어 있다.- 제주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엿볼 수 있는 민속촌박물관 --- p.58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킬로미터 떨어진 화산섬이다. 동도와 서도, 2개의 큰 섬과 주위에 89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도의 원래 이름은 삼봉도三峰島, 가지도可支島, 우산도于山島 등으로도 일컬어졌다. 그 후 울릉도 개척 당시의 입주민들이 처음에는 돌섬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섬으로, 다시 독섬으로 변했다고 한다. 이를 한자로 표기하면서 독도가 됐다.- 한민족의 늠름한 기상이 스며 있는 독도 --- p.192 가장 많은 한국인이 가 본 곳이면서도 그래서 그 진가가 더 드러나지 않는 곳, 학창시절 누구나 꼭 한 번쯤은 들르는 수학여행지인 경주다. 이곳은 신라가 번성했던 중심 도시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역사 도시다. 또 우리가 너무도 익히 잘 알아서 오히려 그 역사적 가치와 깊이가 잘 헤아려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국 제일의 천년 고도 경주는 이미 아는 상식만으로, 흔해 빠진 수학여행의 도시라는 것만으로 스쳐 지나가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천년의 도시다.-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 --- p.254 "남한산성의 정동방正東方은 이곳 '추암해수욕장'입니다." 동해시 추암마을 추암해수욕장 입구에는 이런 글귀가 쓰인 바위가 있다. 이곳이 바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으로 유명한 추암해수욕장이다.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백사장 길이 150여 미터의 작은 해수욕장으로 추암마을 앞에 자리 잡고 있다. .- 소박한 사람들의 꿈과 열정이 있는 추암마을과 묵호항 --- p.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