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으로는 『팔방이의 명심보감』, 『팔방이 만화일기』, 『팔방이 만화 천자문』, 『팔방이 만화편지』 등이 있습니다. 특히 1982년부터 《소년한국일보》에 처음 연재를 시작한 『팔방이』는 지금까지 8,000회가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8년간 변함없이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재미있는 만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 : 김용철
1991년 《주간만화》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된 후 『월간만화』의 편집장을 거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새1000년 우리문화유산』, 『지혜를 키워 주는 이야기 고사성어』, 『강아지를 부탁해』, 『햄스터를 부탁해』, 『학교 짱의 22가지 행동』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