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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사랑
양장
두란노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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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랑 하나 _물 댄 동산의 마르지 않는 나무
사랑 둘 _천천히 끓이는 약한 불
사랑 셋 _남을 위해 끓여 주는 커피 한 잔
사랑 넷 _질의 불꽃을 끄는 소화기
사랑 다섯 _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작전
사랑 여섯 _소중함을 보여 주는 예의바름
사랑 일곱 _‘이기심’이라는 병의 처방전
사랑 여덟 _거절감을 치유하는 꽃다발
사랑 아홉 _마음에서 나오는 좋은 향기
사랑 열 _진짜 사랑을 가려내는 테스트
사랑 열하나_골고루 먹어야 할 사랑의 뷔페
사랑 열둘 _모든 허물을 덮어 주는 옷
사랑 열셋 _영혼을 세워 주는 믿음의 반지
사랑 열넷 _소망을 물어다 주는 비둘기
사랑 열다섯_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
사랑 열여섯_언제까지나 넘치는 사랑

저자 소개 1

맥스 루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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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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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3757

책 속으로

만일 사랑이 뷔페 음식이라면 좋지 않을까? 사람들에게서 당신이 원하는 점만 골라내고 싫어하는 점은 버릴 수 있다면 근사하지 않을까?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이같이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좋은 성적과 귀여운 미소 한 접시를 하겠어요. 그러나 사춘기와 대학등록금 요리는 사양하겠어요.”
자녀들도 자신의 부모에게 이같이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풍족한 용돈과 칭찬 한 접시 주세요. 그러나 규칙과 통행금지는 고맙지만 저리 치우세요.”
배우자끼리도 그렇게 한다면 어떨까? “음, 건강과 좋은 성격 한 사발 주세요. 하지만 젖은 전직에 시집 식구와 빨래는 제 식단에서 빼 주세요.”
사랑이 정말 뷔페 같다면야 얼마나 편리할까? 우리 인생이 훨씬 쉽고 깔끔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그런 사랑은 없다. 사랑이란 원하는 것 몇 가지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은 잔뜩 담고 싫은 것은 안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결단이다. 하지만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 사도 바울도 같은 질문에 봉착했다. 사실 오늘날 우리가 고린도서를 읽을 수 있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사랑 열하나_골고루 먹어야 할 사랑의 뷔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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