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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자녀 키우기
부모편
박상진
두란노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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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교재 설명

첫 번째 여행
나는 누구일까요?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두 번째 여행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예수님을 알아 가는 여행
세 번째 여행
집에서도 예배를 드려야 해요? -예배 안으로 떠나는 여행
네 번째 여행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 지혜를 캐내기 위해 떠나는 여행
다섯 번째 여행
공부는 왜 해야 하나요? -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여섯 번째 여행
선생님과 친구들을 사랑하나요? -벽을 허무는 여행
일곱 번째 여행
공부는 꼭 잘해야 하나요? - 공부 습관을 세우는 여행
여덟 번째 여행
성령의 열매가 뭐예요? - 성령의 열매를 따러 떠나는 여행
아홉 번째 여행
내 성품은 어떤가요? - 성품을 훈련하는 여행
열 번째 여행
내 달란트는 무엇일까요? - 황금 달란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열한 번째 여행
학교생활이 즐거운가요? - 행복한 학교생활을 가꾸는 여행
열두 번째 여행
하나님께서 우리 학교를 기뻐하실까요? - 건강한 학교를 가꾸어 가는 가족 여행

부록

저자 소개 1

朴相眞

영파 박용묵 목사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버지니아의 Union-PSCE에서 기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기독교사회(TCF) 대표간사로 사역하였고, 좋은교사운동 태동에 공헌하기도 하였다. 장석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교육총괄, 청년사역, 새신자 및 교구목회를 담당하였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부임한 후 교육대학원장, 학생지원처장 장신리더십아카데미 원
영파 박용묵 목사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버지니아의 Union-PSCE에서 기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기독교사회(TCF) 대표간사로 사역하였고, 좋은교사운동 태동에 공헌하기도 하였다. 장석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교육총괄, 청년사역, 새신자 및 교구목회를 담당하였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부임한 후 교육대학원장, 학생지원처장 장신리더십아카데미 원장, 신학대학원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 30대 회장, 예장(통합) 총회 4차 교육과정 GPL 개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5차 교육과정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2005년,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를 설립하여 현재 소장으로, 기독교학교 연합체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로, 서울시교육청 대안학교 설립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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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이 땅에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면서 2006년 2월에 출범하였다. 축복이 아니라 저주와 고통이 되어 버린 교육 현실을 향해 애통하는 마음을 품고 기도하며, 진정한 기독교교육을 실천함으로 이를 치유하여 교육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려는 비전을 갖고 있다. 기독교학교와 기독교 대안학교를 지원하는 연구와 각종 세미나 개최, 그리고 한국교육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하는 학술 및 정책 연구와 출판, 연수 등 기독교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www.cserc.or.kr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54g | 170*230*20mm
ISBN13
9788953113770

출판사 리뷰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 여행 !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12주 동안 믿음 여행을 떠나 보자! 12주 여행을 통해 부모는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자녀의 생활 전반을 건강하게 세워 줄 수 있다.

자녀에게 최고의 교사는 부모님이다!
자녀의 믿음 훈련은 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
부모님의 참교육이 자녀를 학교에서 빛나는 아이로 만든다!


교회나 선교단체에서 사용하는 성경공부 교재는 많지만 막상 집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신앙교육 교재는 거의 없다. 현재 기독교 가정에서도 신앙교육을 교회에 전적으로 맡긴 채 집에서는 손을 놓고 있거나 자녀에게 신앙지도를 하려고 해도 마땅한 교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답답한 현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신앙교육 교재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적인 신앙교육을 위한 책이 아니다.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교재이다. 신앙훈련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의 학업, 은사, 성품, 그리고 학교생활을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학습법과 성품 훈련까지 아우른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자녀 스스로 실천사항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하며, 부모 역시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녀 교육은 학교나 학원이 아니라 부모님이 책임져야 합니다!

[타깃]
- 초등학생 자녀를 믿음 안에서 바르게 양육하려는 신실한 부모
- 주일학교 교육 담당 교역자, 교사
- 홈스쿨링에 관심 있는 부모

[독자 유익]
- 가정에서 신앙교육을 하기 원하는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다.
- 신앙과 삶(가정, 학교, 교회 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부모가 자녀의 학업, 성품, 생활태도 등에 대해 말씀으로 권면할 수 있도록 이끈다.
- 공부나 바른 생활태도에 대해 자녀에게 말씀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추천평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은 다른 어떤 것보다 가정에서의 신앙 교육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것은 부모의 올바른 사랑의 열매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자녀의 가슴에 심어진 말씀과 더불어 기억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아름다운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양재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아주 슬픈 현상이 우리 가운데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녀 교육은 부모의 몫이 아니라 학교와 학원의 몫이 되었고, 부모는 힘을 다해 자녀 교육을 뒷바라지하는 것입니다. 기독학부모들도 이 세상을 본받아 일반 교육과 신앙 교육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있고, 일반 교육은 학교와 학원에, 신앙 교육은 교회에 맡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부모에게서 정신적, 영적 유산이 자녀에게 흘러가는 일은 거의 불가능해져 버렸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 가운데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믿음의 본질을 생각하며 믿음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귀한 책이 나왔습니다. 이 안내서를 통해 기독학부모들이 자녀의 양육 책임자로서의 역할과 본질을 회복함으로써 자녀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믿음의 삶을 드러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형국 (나들목교회 담임목사)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왜곡된 교육열에 사로잡힌 부모의 사랑은 오히려 자녀를 불행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실제로 많이 봅니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무엇이 올바른 자녀교육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듯 대화를 나누며 자녀의 신앙과 태도, 학업을 바로 세워 가도록 돕는 책입니다. 자녀를 많이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사랑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우쳐 줍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김요셉 (원천침례교회 담임목사, 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
부모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제1의 사명은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는 일입니다. 왜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시는지, 제자 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치는 일은 자녀의 행복이 달린 문제이며, 교회와 민족과 세계의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기독학부모들이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을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에서 펴낸 것에 대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녀를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 세상을 바로 세우는 리더로 키우고자 하는 기독학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자녀와 함께 믿음의 여행길에 오르기를 권합니다.
박은조 (샘물교회 담임목사, 샘물기독교학교 이사장)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아내와 함께 심각하게 고민했던 것은 ‘기독교적인 교육 방법이 무엇일까?’였습니다. 사실 신앙교육에 대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학업 지도나 은사 발견, 그리고 성품 및 학교생활과 관련한 도움이 너무나 절실했던 저는 같은 고민을 가진 집사님들을 보면서 ‘나 혼자만의 어려움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며 적절한 도움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에서 『믿음의 자녀 키우기』라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않고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을 펼치고자 하는 많은 기독학부모들이 열두 번의 흥미로운 여행을 통해 자녀를 더 이해하고 자녀교육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될 것을 소망합니다. 엄마에게 너무 많은 교육의 짐을 떠맡긴 아빠가 이 믿음 여행에 자녀들과 함께하면 더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당장 저는 자녀와 함께 즐거운 여행길에 뛰어들고자 합니다.
양승구 (새문안교회 집사)
유치원 다닐 때까지 교육에 있어 부모와 자녀의 고통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고 학년이 높아짐에 따라 믿음으로 양육하겠다는 저의 결심을 무색하게 할 만큼 세속적인 학교교육 속에서 허덕이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저희 교회가 <기독학부모교실>을 개설한 덕분에 저는 지난 5년 동안 많은 부모님들과 함께 배우고 고민하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저는 ‘기독학부모’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땅 교육의 희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독학부모’로서 자녀와 학교, 그리고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면서 자녀와 함께 믿음의 삶을 나눌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 왔는데 마침내 이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는 신실한 기독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해야 할 필독서라 여기며 기쁘게 추천합니다.
우혜옥 (영락교회 기독학부모회 4기 회장,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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