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최재호의 다른 상품
|
이 책의 구성
-프롤로그 본격적인 사건이 전개되기 전, 원고가 피고를 찾아가거나 소송을 걸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 흥미를 모은다. -소장 원고가 원고 측 변호인을 통해 역사공화국 법정에 소송을 제기한다. -본문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소송의 주요 내용이 원고와 피고를 비롯한 변호인, 판사, 증인들을 중심으로 3번의 공판에서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때 각 변호인은 정확한 역사적 사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변론을 전개하며 증인의 증언은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한다. 한편, 원고와 피고, 양측의 공방이 절정으로 치달을 때, 현명한 판사가 등장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이야기를 끌고 간다. 각 인물들의 톡톡 튀는 대사와 치열한 대립 구도가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역사물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 -휴정인터뷰 재판 첫째 날, 재판 둘째 날, 재판 셋째 날의 공판이 끝날 때마다 역사공화국 법정의 ‘다알지 기자’ 가 등장해 공판을 정리하며 주인공들의 의견을 묻는다. 본격적인 사건이 빠르게 전개되는 본문과 달리 ‘휴정인터뷰’라는 코너를 통해 독자는 잠깐 쉬어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인공들의 심경을 비춰볼 수 있어 전체적인 흥미를 높여준다. -판결문 모든 공판이 끝난 후 소송을 건 역사 속 인물, 원고가 법정에서 다시 평가될 수 있는지를 가리는 장면으로 글의 완결성을 높여준다. 판사는 배심원의 의견을 종합해 판결을 내리는데 이때 독자 스스로 판결을 내릴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어 주체적으로 글을 읽었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에필로그 법정 공방과 판결이 끝난 후, 주인공이 역사공화국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 후일담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