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좋은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우리말로 옮기는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거꾸로 목사님』, 『도둑』, 『기쁨의 마법상자1,2』, 『보물을 찾는 아이들』, 『제인 에어』들이 있으며 그 외에도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피터 시스, 마샤 브라운, 레이먼드 브릭스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