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에서 근무한 뒤에 「택티컬 저지먼트」로 제2회 후지미 영미스터리소설대상 준 입선, 같은 작품으로 데뷔. 주요 저서로 「불의 나라, 바람의 나라 이야기(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나와 그녀의 게임 전쟁(전격문고)」, 「이름 없는 게임 칼럼(전격Play Station에서 격호 연재 중)」 등.
중앙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하고 반다이코리아 디지털 사업부에 재직하며 건담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 소프트웨어 수십 편의 로컬라이즈를 담당했다. 현재는 전업 프리랜서 번역가. 모형 만들기를 좋아하지만 노안으로 눈이 침침해진 탓에 만들기 힘들어져서, 쌓여 있는 키트들은 자식한테 물려줄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