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제1장 후나오카산 프로젝트와 현무의 소원 제2장 얽히는 인연과 과거 제3장 카지와라가의 비밀 제4장 새로운 수수께끼 번외편 아이가사 쿠리스의 우울 작가의 말 |
Mai Mochizuki,もちづき まい,望月 麻衣
모치즈키 마이의 다른 상품
Shizu Yamauchi ,ヤマウチ シズ
신동민의 다른 상품
|
‘교토를 더 멋지게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 줄여서 ‘교토더’의 회합이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열리게 되었다.
회합 장소는 대학 내 교실이고, 모인 멤버는 남녀 합해 십수 명. --- p.63 “그건 역시 토모카 씨를 새 가게의 스태프로 삼기 위해서인가?” 나는 글쎄요? 하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치고는 역시 지나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아츠코 씨와 토모카 씨의 관계는 정말 단순한 선생과 학생인가요?” 코마츠 씨는 응, 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서류를 확인했다. --- p.166 “저기, 홈즈 씨.” 아오이 씨는 내 옆까지 다가와 나를 똑바로 올려다봤다. 망설임 없는 눈동자에서 뭔가 후련해진 느낌을 받았다. “엔쇼 씨의 전람회 말인데요, 예정대로 12월 하순에 개최하고 싶어요.” --- p.171~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