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뿌지직 똥
보드북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Satoshin,サトシン

1962년 니가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 제작과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세 아이 의 아빠로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손바닥을 그림책 삼아 함께 놀 수 있는 ‘손바닥 그림책 놀 이’를 고안하여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가키여자단기대학교 객원교수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 습니다. 《뿌지직 똥》으로 제1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제20회 겐부치 그림책마을의 비바가라스상, 제3회 MOE 그림 책방 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뿌지직 똥》, 《빨강이 어때서》, 《뭐 어때!》, 《실수
1962년 니가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 제작과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세 아이 의 아빠로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손바닥을 그림책 삼아 함께 놀 수 있는 ‘손바닥 그림책 놀 이’를 고안하여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가키여자단기대학교 객원교수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 습니다. 《뿌지직 똥》으로 제1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제20회 겐부치 그림책마을의 비바가라스상, 제3회 MOE 그림 책방 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뿌지직 똥》, 《빨강이 어때서》, 《뭐 어때!》, 《실수투성이 엄마 아빠지만 너를 사랑해》, 《진짜 판다 맞아?》 등이 있습니다.

사토신의 다른 상품

그림니시무라 도시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shio Nishimura,にしむら としお,西村 敏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도쿄 조케이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인테리어와 텍스타일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삽화가가 되었다. 『뿌지직 똥!』으로 제1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제20회 겐부치 그림책 사토비바카라스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이발사 바루바루 씨』, 『동물 서커스가 시작될 거야』,『도둑 탈옥 대작전!』, 『마론 아주머니의 아들들』, 『사자의 멋진 집』 등이 있다.

니시무라 도시오의 다른 상품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무코다 이발소』, 『목숨을 팝니다』, 『바다의 뚜껑』, 『겐지 이야기』,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면 산장 살인 사건』, 『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100만 번 산 고양이』, 『우리 누나』, 『창가의 토토』, 『먼 북소리』, 『내 남자』, 『인어가 잠든 집』, 『살인의 문』, 『백야행』, 『기린의 날개』, 『다잉 아이』, 『오 해피 데이』,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2,3』, 『서커스 나이트』, 『모래의 여자』, 『키친』, 『몬테로소의 분홍 벽』, 『다시, 만나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 『아주 긴 변명』,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분신』, 『환야 1, 2』, 『독소 소설』, 『흑소 소설』 등이 있다.

김난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48g | 160*200*15mm
ISBN13
9788950927813

줄거리

뿌지직, 툭!
드디어 세상 구경을 하게 된 똥은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말을 걸었어요. 모두들 처음에는 호기심을 보이며 똥 곁으로 다가 왔어요. 생쥐는 코를 발름거리며, 뱀은 혀를 날름거리며, 토끼들은 귀를 쫑긋하며 똥의 냄새를 맡았지요. 그런데 그 순간, "으악, 냄새!" 하며 하나같이 코를 움켜쥐고 달아나 버렸어요. 똥은 속이 상했어요. 한참을 혼자 앉아 있자니 똥은 무척 외로웠어요. 그래서 똥은 직접 친구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했어요. "끙차, 똥 나가신다!" 똥은 친구를 찾아 씩씩하게 길을 나섰어요. 똥은 한눈에 자신의 가치를 알아본 농부 아저씨의 밭에 가서 친구도 만나고, 채소도 잘 길러내 행복했답니다.

추천평

세상의 온갖 더러움, 추악함, 저열함에 대한 비유를 할 때에 쓰이는 단어 중 하나가 '똥'인데……이 책 속의 '똥'은 어떤 모습인가?

만약 내가 그 골목에 '똥'과 단둘이 있었다면 다정한 손으로 만져주고, 조잘조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고 싶을 정도로 살가운 친구로 그려져 있다.

왜일까? 더러움의 표상인 '똥'에게 어떤 비밀이 있기에 이런 마음이 드는 걸까?

버림받았지만 굴하지 않는 '똥의 뜻하지 않은 여행'을 함께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훤히 볼 수 있는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게 될 것이다.

노경실(작가)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