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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는 사람
김동호
규장 199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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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어린시절 그리고 지금
2. 나의 목회와 삶에 영향을 주신 분들
3. 목회자 생활
4. 동안교회 목회
5. 목회비전
6. 은혜 강단

저자 소개 1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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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5197

책 속으로

후에 영락교회 부목사, 승동교회 담임목사 그리고 다시 영락교회 협동목사를 거쳐 지금 동안교회의 담임목사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나는 지금도 깜짝 놀라곤 한다. 내가 어떻게 이와같이 훌륭하고 근사한 자리에 와서 목사가 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나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올 수 있는데 보다 훨씬 더 멀리 왔으며, 나는 내가 될 수 있는 사람보다 훨씬 더 잘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는다.

--- p.25

나는 청년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 청년들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눈물이 날 만큼 나는 청년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 그것을 우리 교회의 청년들은 다 안다. 그러나 나는 청년들과 저들의 젊음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나는 청년들이 나를 부러워해야지 내가 청년들을 부러워하게 되면 교회가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과대망상적인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나는 늘 앞을 생각한다. 목회도 거두는 목회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뿌리는 목회에 관심이 있다. 지금이 좋은 교회도 좋은 교회이나 5년 후가 좋은 교회가 참으로 좋은 교회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나는 거두는 것보다는 뿌리는 것이 좋다.

늘 5년후를 생각하고 10년후를 생각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50, 나이 60이 그렇게 궁금할 수가 없다. '나는 빨리 늙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아직도 김 목사가 젊어서 그렇지 김 목사도 나이 들어봐라.' 하시겠지만 나는 이 생각이 늙어서도 변치 않기를 하나님께 기도한다. 젊음을 부러워하는 노인이 되지 않기를 정말 늘 하나님께 기도한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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