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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대하여
마지막 왕국 2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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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장. (가레 호수)
제 2장. (차)
제 3장. (사해)
제 4장. 행복
제 5장. (누르의 필적에 관해서)
제 6장. (차분한 목소리가 구술하고 있다)
제 7장. 과거
제 8장. (까치밥나무 열매)
제 9장. 르아브르
제 10장. 붉은색
제 11장. (일본에서의 시간의 경첩들)
제 12장. (원천)
제 13장. (하느님의 강렬한 애정)
제 14장. (고체 상태의 침묵)
제 15장. 겐코의 역설
제 16장. 보이지 않는 땅
제 17장. (그림자의 목록)
제 18장. 몽타테르
제 19장. 기쁨의 목록들
제 20장. (Problema)
제 21장. (초연함)
제 22장. 어떻게 과거가 쾌락이 될 수 있는가?
제 23장. 전격적인 기쁨에 대하여
제 24장. (갈매기)
제 25장. 시간의 무방향성에 대하여
제 26장. 밤
제 27장. 베르하임
제 28장. (오래된 강)
제 29장. (다림질한 손수건)
제 30장. (도주)
제 31장. 멀리서인 듯이
제 32장. 희미한 진주의 광택에 대하여
제 33장. 기쁨의 두번째 목록
제 34장. 램브란트
제 35장. (포도주)
제 36장. 프랑스
제 37장. (다시 떠오르기)
제 38장. 아파가르의 동쪽에서
제 39장. 아침
제 40장. 낙원
제 41장. (시초는 이미지이다)
제 42장. (만족을 모르는 새벽)
제 43장. 흰색에 관한 개론
제 44장. 2002년 초 욘에 내리는 백설 소나타
제 45장. 아오리스트
제 46장. aorista라는 그리스어 단어에 대하여
제 47장. (별들)
제 48장. 기원의 아들
제 49장. (카실리아)
제 50장. (테오돌린다 왕비)
제 51장. (직업들의 목록)
제 52장. (흰색 정액 방울)
제 53장. 예엣날
제 54장. (Melammu)
제 55장. (무관심)
제 56장. (이곳)
제 57장.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제 58장. 모르파의 늙은 손
제 59장. (원천)
제 60장. (접시꽃)
제 61장. Sprick proverbes(속담)
제 62장. (먼지)
제 63장. (폼페이)
제 64장. (녹청)
제 65장. (혜능)
제 66장. (하루살이들)
제 67장. (스웨터의 해진 팔꿈치들)
제 68장. (썩은 고기를 먹는 버섯들)
제 69장. 카르케돈 출신 크세노크라테스에 관한 개론
제 70장. 바람이 불고 난 후에 오는 자
제 71장. (죽은 나비의 날개들)
제 72장. 비시간적인 것
제 73장. 유령들의 세 가지 목록
제 74장. (비시간의 자손)
제 75장. 어린애의 왕국
제 76장. (가이아)
제 77장. Luna vetus(늙은 달)
제 78장. 태반
제 79장. (성적인 것의 왕국)
제 80장. Principium et initium
제 81장.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말)
제 82장. 저녁의 침묵
제 83장. (과거의 소리)
제 84장. 황홀
제 85장. (둥글게 말리는 파도)
제 86장. (과거의 빛)
제 87장. 과거의 소리에 대하여
제 88장. 천년 지우
제 89장. 아에네아스
제 90장. 세 가지 소리
제 91장. 두 가지 소리
제 92장. 침묵
제 93장. 얀 판에이크
제 94장. 눈물
제 95장. 산

옮긴이의 말_'옛날'에 대하여
작가 연보
작품 목록

저자 소개 2

파스칼 키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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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 Quignard

1948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베레뇌유쉬르아브르(외르)에서 태어나, 1969년에 첫 작품 『말 더듬는 존재』를 출간하였다. 어린 시절 심하게 앓았던 두 차례의 자폐증과 68혁명의 열기, 실존주의, 구조주의의 물결 속에서 에마뉘엘 레비나스, 폴 리쾨르와 함께한 철학 공부, 뱅센 대학과 사회과학 고등연구원에서의 강의 활동, 그리고 20여 년 가까이 계속된 갈리마르 출판사와의 인연 등이 그의 작품 곳곳 독특하고 끔찍할 정도로 아름다운 문장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18개월 동안 죽음에 가까운 병마와 싸우면서 저술한 『떠도는 그림자들』로 2002년 콩쿠르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1948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베레뇌유쉬르아브르(외르)에서 태어나, 1969년에 첫 작품 『말 더듬는 존재』를 출간하였다. 어린 시절 심하게 앓았던 두 차례의 자폐증과 68혁명의 열기, 실존주의, 구조주의의 물결 속에서 에마뉘엘 레비나스, 폴 리쾨르와 함께한 철학 공부, 뱅센 대학과 사회과학 고등연구원에서의 강의 활동, 그리고 20여 년 가까이 계속된 갈리마르 출판사와의 인연 등이 그의 작품 곳곳 독특하고 끔찍할 정도로 아름다운 문장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18개월 동안 죽음에 가까운 병마와 싸우면서 저술한 『떠도는 그림자들』로 2002년 콩쿠르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의 저서로는 『세상의 모든 아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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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엑상 프로방스 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화여대와 덕성여대에서 프랑스문학을 가르쳤으며, 『은밀한 생』,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로마의 테라스』, 『혀 끝에서 맴도는 이름』, 『떠도는 그림자들』, 『섹스와 공포』, 『사랑, 소설 같은 이야기』, 『달을 따는 이야기』, 『슬픈 아이의 딸』, 『당신도 나도 아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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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450g | 132*196*30mm
ISBN13
978893202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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