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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Part 1. 위성이란 무엇일까? 01 위성의 역사 위성이란? / 세계 최초의 위성은? / 위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02 위성의 원리 우주 공간과 지구 주위 환경 / 위성은 어떻게 우주로 올라갈까? / 궤도를 따라서만 도는 위성, 왜? / 위성의 속도는? / 위성 수명은 어떻게 될까? / 수명이 다 된 위성은 어떻게 될까? / 우주왕복선이 우주 파편에 부딪히기도 할까? 03 위성의 궤도와 주파수 위성의 궤도 / 위성의 주파수 04 위성의 용도 방송·통신위성 / 영상 탐사 위성 / 항법위성 / 기상위성 / 군사·정찰 위성 Part 2. 위성은 어떻게 움직일까? 01 구성 요소 발사체 / 위성체 / 관제국 / 지구국 02 위성 탑재체 통신·방송 탑재체 / 항법 탑재체 / 영상 탑재체 03 지구국 관제국 / 통신·방송 지구국 Part 3. 위성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01 고정위성 서비스 02 방송위성 서비스 03 이동위성 서비스 위성 DMB / 위성 휴대통신 / 개인휴대 위성통신 기술의 세계 개발 동향 04 위성항법 서비스 차량 내비게이션 서비스 / 텔레매틱스 / 위치 기반 서비스 / 군사 분야 / 여가 분야 / 추적(인간 및 동물) 분야 / 시각동기 분야 / 기초과학 분야 05 차세대 위성 서비스 성층권을 이용한 통신 / 심우주 / 달탐사 Part 4. 우리나라도 위성을 만드나요? 01 위성 탑재체 통신 중계기 개발 / 천리안 위성 / 통신 중계기 부품 02 지구국 관제국 / VSAT 지구국 03 안테나 안테나란? / 다양한 안테나의 세계 / 이동형 단말기 안테나 / 위성 탑재용 안테나 및 대형 안테나 부록. 우주 자원 확보 경쟁 : 위성 궤도 등의 국제 등록 및 할당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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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우주전쟁을 대비하라!
국내 위성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소개 인간이 우주를 향한 도전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50여년 전 세계 첫 인공위성이 발사되었으며, 40여년 전인 1969년에는 인류가 달에 첫 발자국을 남겼다. 이제 우주는 더 이상 상상 속의 공간이 아니다. 현재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 인공위성은 3000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인공위성을 많이 보유한 나라가 인공위성을 적게 보유한 나라보다 더 많을 것을 보고 알 수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위성 기술이 꼭 필요한 분야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렇다면 인공위성이란 무엇이며, 인공위성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왜 우주를 향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가? 국내 최고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실력있는 과학자들이 이러한 인공위성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속시원한 해답을 제시했다. ETRI easy IT 시리즈 중의 하나로 ‘훤히 보이는 위성 세계’를 새롭게 출간하였다. 먼저 인공위성의 역사를 간략히 보면, 1957년 10월,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가 러시아에서 발사되었다. 최초의 자리를 빼앗긴 미국은 기술 개발에 서둘렀고, 1958년 1월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했다. 그 뒤로 인공위성의 발사는 계속 되었고, 양국간의 우주를 향한 전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현재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의 수는 3,000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용도도 통신위성, 과학 탐사위성, 항법위성, 관측위성, 기상위성, 군사위성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전문 연구원들이 이러한 위성이라는 한 우물을 파며 연구해온 성과를 일반 대중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과학 입문서다. 제1부에서는 위성의 역사와 함께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았다. 제2부에서는 위성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탑재체와 위성의 신호를 받는 지구국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제3부에서는 위성이 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개발한 위성 관련 기술들을 속속들이 소개했다. 우리나라의 위성 역사는 1992년 우리별 1호가 우주로 보내지면서 시작되었다. 선진국에 비해 40여 년 뒤쳐진 결과지만, 과학적 진보와 강대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관심이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은 이러한 위성 분야의 길라잡이 책으로 대중과 과학도들을 위한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