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맥스 루케이도가 전하는 당신을 향한 주님의 특별한 계획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1장 하나님이 당신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당신 | 하나님, 모든 것의 근원 | 한 작품 한 작품이 다 다른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 하나님의 작품이므로 훌륭할 수밖에 없는 당신
모두가 새 모델, 신상품 | 마음의 갈망은 결정적 메시지
완벽하게 태어난 당신 |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

2장 하나님은 당신을 특별하게 지으셨습니다
특, 특, 특별한 당신 | 당신은 당신 | 오묘하고 기이한 탄생
자신 있게 자기 목소리를 | 저마다 받은 신령한 선물
제일 잘 하는 일을 | 하나님 마음을 기쁘게

3장 당신은 거룩한 목적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달란트 | 하나님의 디자인 | 자기만의 삶을
일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 평범하지만 비범하게 | 당신에게 맞는 것
하나의 목표에만 | 마음 놓고 하나님께

4장 당신은 꿈꾸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겁 없이 큰 꿈을 | 세상을 바꾸는 작은 행동
당신을 당신답게 만드는 것 | 장점에 집중하기
하나님을 위한 모험 | 하나님의 갤러리에서

5장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삶
당신이 가진 재능의 목적 |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 | 하나님께 잘 보이기 위해
하나님께 찬양을

6장 당신은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 우리의 성장을 바라시는 하나님
저마다 독특한 방식으로 | 더불어 이루는 조화 | 당신의 이름을 아시는 하나님
빛을 되쏘는 달처럼 |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 날렵한 스포츠카처럼
하나님은 당신 편 | 하나님의 불씨

7장 당신은 하나님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이유 없는 사랑 | 무조건적인 사랑 | 단지 당신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듯 | 온 세상을 다 품을 만큼
그 사랑에 속해 | 죽음보다 깊은 사랑 | 앞뒤를 다 알고 계신 하나님
무조건 당신과 함께하시는 | 하나님은 늘 당신 곁에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모든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8장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 시종일관 하나님 | 영혼을 주관하시는
마음을 하나님으로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 | 하나님께 기립박수를
거만한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 섬기러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 자신에게 친절을 | 주일만큼 중요한 수요일
당신의 선택권 | 하나님을 사랑할 자유 | 삶, 하나님에서 시작하고 하나님에서 끝나는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 | 한 생명 한 생명이 모두 책 한 권

에필로그 감사합니다

저자 소개 1

맥스 루케이도

관심작가 알림신청
 

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저자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시인의 감성과 목회자의 열정, 그리고 탁월한 상상력이 녹아든 글쓰기로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대표적 기독교 작가다. 커뮤니케이션과 성서학을 전공하고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5년간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에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활발한 목회 활동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아내 디날린과의 사이에 세 딸을 두었다. 대표작으로《예수님처럼》《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일상의 치유》《일용할 양식》등이 있다.
역자 : 최종훈
번역가. 자유기고가. 『목회와신학』 기자와 『프리즘』 편집장, 도서출판 좋은씨앗 대표를 지냈다. 옮긴책으로 《필립 얀시, 기도》《하나님과 함께 가라》《일상의 치유》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72g | 128*188*20mm
ISBN13
9788935208623

책 속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는 과정을 시편 기자는 “나를 짜 맞추셨다”고 묘사했습니다. 공장에서 찍어내거나 대량생산한 게 아니라 하나하나 짜 맞추셨다는 겁니다. 성품을 씨줄과 날줄 삼아 한 가닥 한 가닥 섬세하게 엮으셨습니다. 기질의 실을 한 올 한 올 신중하게 선택하셨습니다.
최고의 장인이신 하나님은 마음의 실로 비단을 자아내십니다.
한 작품 한 작품이 모두 다릅니다. 닮은꼴은 없습니다. 똑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 1장 하나님이 당신을 만드셨습니다 중에서

릭 버지스와 빌 부바 부시는 미국의 운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쇼를 이끄는 진행자들입니다. 한번은 어느 애니메이션 회사로부터 만화영화에 목소리를 입혀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주인공 둘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영화였습니다.
릭은 릭의 목소리를 냈고, 부바도 자기 목소리로 연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듀서는 부바의 목소리가 아무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억양을 바꿔보라거나 크기를 조절해 보라는 둥 자질구레한 요구가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부바는 점점 짜증이 났습니다. 누구라도 그랬을 겁니다. 그게 본래 자기 목소리인데, 뭘 어쩌라는 말입니까. 마침내 부바는 프로듀서를 쳐다보며 소리쳤습니다.
“자꾸 나답지 않은 소리를 내라고 하니까 엉망이 되는 게 아니오!”
여기에 핵심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장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자신 있게 자기 목소리를 내십시오. --- 2장 하나님은 당신을 특별하게 지으셨습니다 중에서

다윗은 갑옷을 마다하고 골리앗의 머리통을 노릴 돌멩이를 골라 들었습니다. 놀라운 교훈이 여기에 있습니다. 남한테 맞는다고 해서 내게도 어울릴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 갑옷을 준다 해서 덥석 받아 입을 이유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어떤 조언이나 일자리,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 해도 무조건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지닌 독특한 능력을 토대로 삶의 방향을 결정하십시오. --- 3장 당신은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지어졌습니다 중에서

독특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하나님을 위해 모험을 해보십시오.
아이들과 노는 게 정말 즐겁다면, 고아원에 가서 자원봉사를 해보십시오.
비즈니스 쪽으로 머리가 잘 돌아간다면, 무료 급식소 같은 시설을 운용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의학계로 가게 하셨다면, 일 년에 하루든 열흘이든 시간을 내서 에이즈 환자들을 돌봐주십시오.
유일한 잘못은 아무런 모험도 감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 4장 당신은 꿈꾸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중에서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잘 믿으면 더 깊이 사랑해 주실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그분을 깊이 생각할수록 더 깊이 사랑해 주실 걸로 여긴다면 역시 착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애정과 혼동하지 마십시오. 상대가 잘해주면 커지고 실수하면 줄어드는 게 사람의 애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상태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생긴 대로 무조건 사랑하시지만 그 모습으로 그냥 버려두지는 않으십니다. --- 6장 당신은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중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신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때문에’ 사랑합니다. 귓가에 들려주는 달콤한 얘기나 웃을 때마다 두 볼에 생기는 보조개 때문에 좋아합니다. 매력이 없어지면 사랑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릅니다. ‘~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십니다. 그러기로 작정하고 한없이 좋아해 주십니다. 자발적이고, 합리적인 이유가 없으며, 무조건적이고,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하나님은 크리스천 하나하나를 그런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하셨습니다. --- 7장 당신은 하나님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중에서

지금 하는 일을 잘 해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위로를 얻기 위해서? 자존감을 위해서? 아닙니다. 그런 건 보너스일지언정 진정한 동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정답은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아닙니다. 현재와 미래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 8장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과 나 모두는 하나님의 신상품, 저마다 독특한 최고의 걸작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특별한 작품이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인간은 그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지니고 있는 소중하고 귀한 존재다. 우리 모두는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벽돌이 아니라 하나하나 주문받아 그때그때 만들어지는 주문생산품같이 개성 넘치는 존재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우연히 일어난 일도 아니고, 우리 부모의 가족계획에 따른 일도 아니며, 혹은 계획에 없이 벌어진 사건도 아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만들어 세상에 내보낼 계획을 갖고 계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으며 우리의 존재만으로 가치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잘해서도 아니고 우리가 어떤 사람이어서도 아니며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도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친히 만드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누구도 남보다 잘나지 않았고 누구도 남보다 못나지 않았다. 누구도 대충 지어지지 않았고 누구도 어떤 목적 없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은 또한 우리 모두에게 선물 하나씩을 주셨다. 누구든지 장점 하나는 갖고 있게 마련이며, 그것을 계발하고 자신의 일로 삼아 세상에 펼치는 것은 삶의 중요한 요소이며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 우리는 똑같이 귀중하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다. 우리는 저마다 빛깔과 향기가 다르다. 그 빛깔과 향기를 버리고 남이 되려 해서는 행복할 수 없다. 성공할 수 없다. 인류사의 드라마를 쓴 위대한 작가는 한 가지 역할을 단 한 명에게만 맡기셨다. 저마다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비범해!” “믿어지지 않아!” “독특해!” “굉장하군!” “비교할 수 없어!” “놀라워!”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며, 또한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해야 하는 말이기도 하다.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맥스 루케이도의 특별한 선물

가장 사랑받는 기독교 저자 가운데 한 사람이자 독자층이 탄탄한 맥스 루케이도는 그동안 편안한 문장과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내용의 책으로 우리에게 희망과 격려를 쉬지 않고 전해주었다. 그런 루케이도의 이번 책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특별하다. 이 책《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는 그동안 출간되었던 루케이도의 책 가운데 열다섯 권에서 가려 뽑은, 특별히 감동적인 문장들로 이루어졌다.

《You!》라는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당신은 너무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이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얼마나 열심히 전하는지 우리가 스스로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를 잊고 함부로 살까봐 노심초사하는 듯하다. 《당신은 하나님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는 늘 곁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특히 세상살이가 힘겹게 느껴지거나 자기 자신에게 실망스러울 때, 삶이 공허하고 일상이 우울할 때 읽으면 어느덧 다시금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갈 힘을 내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