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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트
전5권
송정림
나무생각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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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2015년 진중문고 선정 도서)

1장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2장 타인은 미처 만나지 못한 가족
3장 행복의 냄새
4장 란드리, 란드리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
(2014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

1장 매일 그리운 사람이 있기에
2장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을 위해
3장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4장 아름다운 풍경, 사람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 번째
1장 저마다 인연이 있어서
2장 그 사람이 내게 온다는 건
3장 그냥 들어주면 될 것을
4장 한길을 가는 사람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네 번째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도서)

1장 나는 왕국에 들어서고 있다
2장 시간을 견뎌낸 것은 다 아름답다
3장 무거운 발걸음에 음표가 실리면
4장 잃은 것을 헤아리지 않는 인생 셈법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다섯 번째
1장 여름의 이웃들
2장 눈에 눈물이 없으면
3장 타인의 어깨에 잠시 기대어
4장 바람과 같은 마음으로

저자 소개 1

宋貞林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오프로그램 구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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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2696g | 148*205*50mm
ISBN13
9791162180006

출판사 리뷰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는
독자에게 전하는 ‘굿 뉴스’입니다


‘굿 뉴스’가 돌고 돌아 사람들 마음을 정화시킵니다. 암울한 뉴스만 가득한 요즘, 굿 뉴스는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꾸어갑니다. 어둡고 절망적인 곳에서 한 송이 채송화처럼 피어나는 이야기, 이런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세상은 생존을 위한 전쟁터가 아니라 살아볼 만한 정다운 마을로 변합니다. 소박한 사람의 마음 하나, 정다운 사람의 손길 하나, 오늘에 즐겁게 몰입하는 사람, 모두가 ‘참 좋은 당신’입니다.

선한 마음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노인의 지혜, 어린아이의 순수함, 일꾼의 땀방울, 자연의 순환과 질서, 이 모든 곳에서 ‘참 좋은 당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참 좋은 당신’과의 이 만남은 ‘보물찾기’와 같아서 잠깐 발걸음을 멈추고 눈여겨보지 않는다면 무심히 지나쳐버릴 수도 있고 끝끝내 못 만날 수도 있습니다. 바쁘고 분주할수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당신에게 다가오는 ‘참 좋은 당신’을 소중히 하기를 바랍니다.

오랜 시간 라디오 방송작가로 글을 써온 작가는 일상에서 건져 올린 잔잔한 이야기들을 특유의 따뜻하고 담백한 문체로 담아내어, 가슴속에 진한 여운과 뭉근한 울림을 줍니다. 작가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사람들 속에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임을, 진정한 회복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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