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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노트
: 세인이, 과정표지, 책쓰기, 공동저자, 마지막 페이지, 스크린, 이벤트, 다섯 가지, 비스듬, 원 이미지, 그라디언트, 랍비만남, 카드뉴스, 모집, 물결무늬, 막대그래프, 강의공지, 프로필, 방법소개, 해바라기밭, 노랭이, 흑백1, 흑백2, 레이어, 사진과 지도, 선 설명, FAQ, 훈련모집, 체코여행, 지점 표시 2. 파워포인트 : 심플한 목차, 손으로 말해요, 이미지로 완성하는 디자인, 빛나는 표지, 그린 그라데이션, 삼각형의 재발견, 퍼실리테이션, 홍보 포스터, 독특한 표지, 강사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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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런 책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내가 필요하고 원하는 디자인을 어떻게 발견하고 구현하는지가 중요한데 이 책의 저자 두 사람은 키노트와 파워포인트로 그런 작업을 어떻게 했는지 소개했다. 이 책의 제목이 '디자인 에세이'인 이유도 그래서다. 이 책이 컴퓨터 책으로 알려지기 보다는 디자인을 하는 저자의 에세이로 알려지기를 원했다. 이 책은 최대한 컴퓨터 책 느낌이 나지 않도록 했다. 저자 두 사람이 1년 반 동안 원고를 준비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인 감각을 책 디자인에서부터 알리고자 했다. 요즘은 키노트, 파워포인트 양쪽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두 프로그램으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알리는 책은 시대적으로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적절한 때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을 잘 한다고 이미 소문이 난 두 저자가 모였기에 이 책은 그동안의 결정체를 전달하는 디자인 비밀과도 같은 책이다. 가장 큰 매력은 어렵지 않게 접근했다는 것이다. 디자이너의 입장이 아닌 일반인들이 쉽게 만들 수 있고 어떻게 영감을 얻어서 하는지 소개했다. 이 책 한 권을 쭉 따라하다보면 어느 새 실력이 업그래이드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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