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양장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14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황금을 꿈꾸는 사나이
바빌론에서 가장 부자인 사나이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비결
행운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황금의 5가지 법칙
바빌론의 대금업자
바빌론의 성벽
바빌론의 낙타상인
바빌론의 토판
바빌론에서 가장 운수좋은 사나이
바빌론의 역사

옮긴이의말

저자 소개 2

조지 S. 클래이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George Samuel Clason)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조지 S. 클래이슨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강주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20g | 125*202*20mm
ISBN13
9788974255718

출판사 리뷰

당신의 얄팍한 지갑을 두둑하게 해줄 일곱 가지 비결!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황금의 도시 바빌론.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카드가 당신을 ‘텅텅 빈 지갑’에서 구원해줄 일곱 가지 비결을 밝힌다. 이 책은 미국 금융·보험업계의 교과서로 불리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60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바빌론의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가 모두 담겨 있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돈의 흐름’을 확실히 이해하게 된다.

바빌론 부자들이 알려주는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


이 책은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바빌론판 아라비안나이트’라고 할 수 있다.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이었다.
바빌론이 고대 세계에서 가장 풍요로운 도시가 되었던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바빌론의 시민들이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돈의 가치’를 알아 금융의 원리를 착실히 지키면서 돈을 벌었고, 돈을 지켰으며, 더 나아가 그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요컨대 그들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즉 미래를 위한 수입을 마련해두었던 것이다.

600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 최대의 부자,
아카드의 돈 버는 이야기!


“나도 부자가 되고 싶네. 멋진 옷을 입고 두툼한 지갑을 갖고 싶네. 부자가 될 수만 있다면 등이 휘도록 일할 각오가 되어 있네. 하지만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고 싶어. 그렇다면 우리의 문제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돈이 없는 것일까?”
본문 ‘황금을 꿈꾸는 사나이’에 등장하는 반시르의 의문이다. 누구나 이것에 대한 답을 알 수만 있다면 우리는 두툼한 지갑을 갖고, 평생 마르지 않는 수입원을 장만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에서도 제일가는 부자였던 아카드라는 한 거부의 강연을 듣다보면 그 해답이 나온다. 아카드는 바빌론의 사르곤 왕의 부탁으로 온 국민에게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아카드는 ‘배움의 전당’ 안에 100명의 시민들을 모아놓고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가지씩 자신의 ‘돈 버는 비결’을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곱 가지 비결’이다. 그 비결은 지출관리, 돈 굴리는 법, 돈을 지키는 법, 미래의 수입원을 찾는 법, 돈 버는 능력을 키우는 법에 관한 원리가 자세히 소개된다.
또한 아카드가 자신의 아들 노마시르에게 남긴 ‘황금의 토판’에서 알려주는 황금의 다섯 가지 법칙은 이것이 오늘날 금융업계의 자산관리 원칙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연히 깨닫게 된다. 이 황금의 다섯 가지 법칙을 평생 신조로 삼는다면 누구나 풍족하고 부유한 삶에서 멀어지지 않게 된다고 이 책은 밝히고 있다.

당신의 얄팍한 주머니를 두툼하게 만들어줄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처음에 조그만 팸플릿으로 발간된 것들을 다시 엮은 것이다. 그 팸플릿에 담긴 이야기들로 인해 은행계좌의 숫자를 늘려가면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에 나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또한 적잖은 분량으로 쓰인 이야기를 친구와 친척, 직원과 동료에게 가감 없이 나눠주었던 기업의 경영자들에게도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기업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찬사보다 더 나은 추천서가 있겠는가?
_ '지은이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