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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황금을 꿈꾸는 사나이 바빌론에서 가장 부자인 사나이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비결 행운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황금의 5가지 법칙 바빌론의 대금업자 바빌론의 성벽 바빌론의 낙타상인 바빌론의 토판 바빌론에서 가장 운수좋은 사나이 바빌론의 역사 옮긴이의말 |
George Samuel Cl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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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얄팍한 지갑을 두둑하게 해줄 일곱 가지 비결!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황금의 도시 바빌론.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카드가 당신을 ‘텅텅 빈 지갑’에서 구원해줄 일곱 가지 비결을 밝힌다. 이 책은 미국 금융·보험업계의 교과서로 불리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60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바빌론의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가 모두 담겨 있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돈의 흐름’을 확실히 이해하게 된다. 바빌론 부자들이 알려주는 돈 버는 지혜, 돈을 지키는 지혜, 돈으로 돈을 버는 지혜! 이 책은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바빌론판 아라비안나이트’라고 할 수 있다.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이었다. 바빌론이 고대 세계에서 가장 풍요로운 도시가 되었던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바빌론의 시민들이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돈의 가치’를 알아 금융의 원리를 착실히 지키면서 돈을 벌었고, 돈을 지켰으며, 더 나아가 그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요컨대 그들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즉 미래를 위한 수입을 마련해두었던 것이다. 600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 최대의 부자, 아카드의 돈 버는 이야기! “나도 부자가 되고 싶네. 멋진 옷을 입고 두툼한 지갑을 갖고 싶네. 부자가 될 수만 있다면 등이 휘도록 일할 각오가 되어 있네. 하지만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고 싶어. 그렇다면 우리의 문제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돈이 없는 것일까?” 본문 ‘황금을 꿈꾸는 사나이’에 등장하는 반시르의 의문이다. 누구나 이것에 대한 답을 알 수만 있다면 우리는 두툼한 지갑을 갖고, 평생 마르지 않는 수입원을 장만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에서도 제일가는 부자였던 아카드라는 한 거부의 강연을 듣다보면 그 해답이 나온다. 아카드는 바빌론의 사르곤 왕의 부탁으로 온 국민에게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아카드는 ‘배움의 전당’ 안에 100명의 시민들을 모아놓고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가지씩 자신의 ‘돈 버는 비결’을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곱 가지 비결’이다. 그 비결은 지출관리, 돈 굴리는 법, 돈을 지키는 법, 미래의 수입원을 찾는 법, 돈 버는 능력을 키우는 법에 관한 원리가 자세히 소개된다. 또한 아카드가 자신의 아들 노마시르에게 남긴 ‘황금의 토판’에서 알려주는 황금의 다섯 가지 법칙은 이것이 오늘날 금융업계의 자산관리 원칙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확연히 깨닫게 된다. 이 황금의 다섯 가지 법칙을 평생 신조로 삼는다면 누구나 풍족하고 부유한 삶에서 멀어지지 않게 된다고 이 책은 밝히고 있다. 당신의 얄팍한 주머니를 두툼하게 만들어줄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처음에 조그만 팸플릿으로 발간된 것들을 다시 엮은 것이다. 그 팸플릿에 담긴 이야기들로 인해 은행계좌의 숫자를 늘려가면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에 나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또한 적잖은 분량으로 쓰인 이야기를 친구와 친척, 직원과 동료에게 가감 없이 나눠주었던 기업의 경영자들에게도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기업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찬사보다 더 나은 추천서가 있겠는가? _ '지은이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