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화내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모두 다 괜찮아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심리학
베스트
인문 top20 2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Los Estados de Animo: El Aprendizaje de la Serenidad
[직수입양서] Los Estados de Animo: El Aprendizaje de la Serenidad
Andre, Christophe/ Portillo, Miguel (TRN) Editorial Kairos
18% 44,200
Los Estados de Animo: El Aprendizaje de la Serenidad

책소개

목차

서론 - 자전거에서 떨어진 어린 소녀

1부 존재 - 마음, 세상과 우리를 이어주는 끈의 살아 숨 쉬는 심장

제1장 마음 알기

‘마음’에 다가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단 하던 일을 멈추는 것이다. 일하거나 달리거나 세상에 대해 불평하는 등의 행위를 잠시 멈춰 보라. 마음은 늘 거기, 그렇게 배경음악처럼 존재한다.

제2장 씁쓸한 마음과 달콤한 마음
체스의 말보다는 체스판을 보아라. 흰 말에 대항해 까만 말을 두려 하지 말고, 부정적인 것에 대항해 긍정적인 것을 놓으려 하지 말라. 이 두 가지 모두가 우리에게 유용하다.

제3장 생각 곱씹기
생각을 곱씹어 보는 일은 우리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는 ‘반추’하는 게 아니라 ‘숙고’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제4장 마음 관찰하기
직접 자신의 자동차 보닛을 열어 엔진을 점검하지 않고 전문가에게 모두 맡겨 버리는 이 시대에,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건 유감스러운 일이다.

2부 고통 - 관통과 소생

제5장 고통의 마음

모든 건 받아들임으로써 시작된다. 오르지 않으면 내려올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존재와 자명함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고통에서 멀어질 수 없다.

제6장 근심
정상적인 수준의 근심과 병적인 근심 사이의 확실한 경계선은 없다. 물론 둘의 상태는 낮과 밤만큼 다르다. 하지만 둘 사이의 경계선은 마치 새벽과도 같다.

제7장 유감
분노는 뛰는 것과 비슷하다. 빨리 갈 수 있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숨을 헐떡이며 멈춰야 한다. 반대로 유감은 훨씬 오래 간직할 수 있다. 그렇게 유감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게, 조금씩 우리를 집어삼킨다.

제8장 슬픔
“슬픔의 새들이 내 머리 위로 날아오르는 건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이 새들이 내 머리에 둥지를 트는 건 막을 수 있다.”

제9장 절망
“모두에게 자기 파괴 버튼이 있다면, 그래서 그걸 누르는 것만으로 생이 끝나 버린다면, 이 세상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을 거라고 확신해요.”

3부 균형 - 정신 수련

제10장 여림
“어릴 적부터 나는 감정의 외피가 없었다. 작가라는 직업에는 퍽 잘된 일이었다. 모든 걸 무척 강하게 느꼈으니까. 하지만 일상적 균형에는 이롭지 않았다.”

제11장 안정과 기운
“가장 이상적인 안정 상태는 앉아 있는 고양이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잠잠하게 있지만 언제라도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제12장 마음 상태의 조절
종종 우리의 마음들은 뒤죽박죽 뒤엉켜서 모두가 오로지 교차로를 지나가려는 데만 집중하는 혼잡한 사거리를 연상시킨다.

제13장 물질주의 병의 치료
그들의 수법은 늘 잘 먹혀들어간다. “걱정하지 말고, 그냥 지르세요”라는 식의 메시지가 ‘망각의 묘약’이 되어 우리의 심리를 파고들기 때문이다.

4부 자각 - 심화 훈련

제14장 지금의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정념의 삶
생각은 늘 나중, 다음, 내일로 미뤄진다. 그리고는 결국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토로한다. 쓸데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이, 우리의 삶이 그렇게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제15장 연민과 자기 연민, 그리고 온화함의 힘
연민은 사랑 때문에 혹은 인간관계 때문에 좌절하고 다친 마음속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는 만병통치약이다.

제16장 행복
“딸기에 딸기 맛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삶에는 행복의 맛이 있다.”

제17장 지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지식으로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지혜로운 사람만큼은 우리 스스로의 지혜를 통해서밖에 될 수 없다.”

결론 - 삶이여, 내일 또 보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크리스토프 앙드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tophe Andre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불안을 넘어설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 『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공저로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나를 살리는 관계』, 『내 마음이 왜 이래』, 『상처받지 않는 삶』 등이 있다.

크리스토프 앙드레의 다른 상품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순차통역 및 번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 대학원에 출강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생텍쥐페리 전집을 비롯하여 『법률적 인간의 출현』(공역), 『스마트』 『내 감정 사용법』 『책의 탄생』 등 여러 책을 옮기고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갱전, 밀레전, 모딜리아니전, 르누아르전, 오르세 미술관전 등 주요 전시의 도록 작업을 진행했다.

배영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821g | 153*224*35mm
ISBN13
9788977661318

책 속으로

용어로써 정립되지 않은 마음 상태들도 있다. 어떤 친구 하나는 요직이지만 피곤하고 까다로운 자리로 승진이 예정되자, 흥분되고 만족스러우면서 동시에 걱정이 앞선다고 얘기해 주었다. 이 복합적인 마음 상태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이어 결국 승진이 무산되자 이 친구는 두 번째로 ‘기괴한 마음 상태’를 느꼈다. 실망스러운 동시에 안도감을 느낀 것이다. 이런 상태를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하지만 이는 무척 흔히 있는 일이다.--- pp.28~29

물론 마음은 그리 대수롭지 않고 별 것 아닌 일로도 나아질 수 있다. 울적한 기분은 친구에게 받은 전화 한 통에, 혹은 바깥에 나가 자연을 즐기며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금세 풀릴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전화 한 통이나 산책 한 번이 정말 그렇게 별 것 아닌 일일까? 우리의 마음이 인생의 이 ‘사소한 것들’이 가진 본질적 성격을 의식하게 해 주는 건 아닐까?--- p.37

지구촌의 서구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 세계에서 우울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면, 우울증과 ‘현대’ 사회 사이의 연관성을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경쟁이 힘들어질수록 연대는 약해지고, 개인의 능력에 치중할수록 개인의 실패는 우울증의 원인이 된다. 일부 연구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우울증의 위험을 가져오는 가장 큰 요인은 상실, 상심, 사별 등이 아니라 해결책 없이 가로막힌 상황에 직면한 자신의 무능함, 모멸감, 쇠약함의 심정이라고 한다.--- pp.207~208

때로 불안증 환자들은 불안한 파트너를 만나야 할 필요가 있다. 이들과 함께 지내며 자기만 걱정하고 사는 게 아니라는 점을 느껴보는 것이다. 내가 무척 좋아하는 이야기 하나가 있는데, 그 같은 상황과 비슷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불안이 심한 어느 은행가가 자신의 사업 파트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우리 사업과 관련해서 새로운 소식이 있는데, 간단히 말해, 이건 거의 재앙 수준이오. 당신에게 말할 시간도 없어요. 일단 걱정부터 하고 있어요. 내 곧 갈 테니.”--- p.144

존재감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가공의 마음 상태로써 존재감의 공백을 채워 본다. 음악도 엄청 듣고, 영화도 엄청 보며, 책도 엄청 읽고, 즐길 거리와 오락 거리도 넘쳐난다. 때로는 부자연스럽고 질이 떨어지는 것들도 있다. 가령 TV에서 녹음된 웃음소리와 스타들의 거짓된 감정 표현을 보는 것이다. 서로 부둥켜안고 있지만, 실제로는 서로 싫어하는 사이이다. 게임도 있다. 삶이 아닌 놀이로써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두고 아이들은 ‘no life’라고 부른다. 아이들은 모르는 게 없다.--- pp.351~352

“아침마다 은밀한 즐거움과 함께 눈을 뜬다. 일종의 황홀감 같은 것으로 햇살을 바라본다. 이후의 하루도 나는 만족한다.” 몽테스키외는 얼마나 운이 좋은 사람인가. 개인적으로 나는 아침에 은밀한 즐거움으로 눈을 떠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하지만 괜찮다. 그래도 나는 고집스럽게 일하는 걸 좋아한다.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느 날 내 눈에 들어와 기쁨을 안겨주었던 이 문장에 집착해 온 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행복해지는 것에 집착하라”는 문장이었다. 그렇다. 그게 정확히 맞는 말이다.

--- p.481

출판사 리뷰

일과 사랑, 관계에 이르기까지 당신을 움직이는 마음의 모든 것

마음은 우리의 육체에 영향을 미친다. 슬픔에 빠졌을 때, 온몸의 기력이 다 빠지는 경험은 누구든 해 보았을 것이다. 또한 기분이 좋을 때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역시 누구나 알고 있다. 우리의 마음은 관계에도 영향을 끼친다. 가령, 부부 사이에 유감의 마음이 깊어질 경우 이는 이혼의 문제로까지 나아갈 수 있다. 분노의 마음을 쉽게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멀어진다. 반대로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저 깊숙한 곳으로 스스로의 모습을 감추기도 한다.

게다가 오늘날의 사회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어지럽게 한다. ‘해야 할 일들’이 우리를 짓누르고, 개인의 책임이 커지면서 어떤 일을 해내지 못했을 때 좌절을 맛보는 일도 잦아졌다. 수많은 광고 매체는 우리의 취약한 마음을 노리고 들어와 우리의 행동을 좌우하려 든다. ‘슈퍼우먼 콤플렉스’, ‘워커홀릭’, ‘은둔형 외톨이’, ‘쇼핑중독’ 등 현대에 새로 생긴 수많은 마음병만 봐도 이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로나 다독거림은 초콜릿처럼 그 순간만 달콤할 뿐이다.

마음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는 타인의 위로나 다독거림에 기대게 된다. 누군가와 다투고 화가 났을 때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을 하거나, 마음을 위로하는 책을 읽으며 안정을 찾는 일 등이 그렇다. 하지만 이게 과연 올바른 마음 돌보기일까?

친구에게 내 입장에서 재해석한 사건을 들려주면, 친구는 내 시각을 받아들이고 내 편이 되어 줄 것이다. 이렇게 측근의 지원을 받으면 마음이 진정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유감스러운 마음이 내 안에 완전히 자리 잡도록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내가 옳고 상대가 틀린 거야. 그렇게 얘기한 건 나뿐만이 아니야. 내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해’라는 식으로 믿고 상대에게 계속 유감의 마음을 품는 것이다.
마음을 다독이는 책을 읽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순간은 위로를 받고 마음의 평정을 찾을지 모른다. 하지만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신은 또 다른 책에서 위로를 받으려 할 것이다. 결국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절망도 슬픔도, 모두 받아들여야 할 마음이다

또 하나,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부정적인 마음은 나쁜 것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마음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믿음은 자칫 우리 삶 속의 고통과 문제를 외면하게 만들 수 있다. 이는 약이 병보다 해로운 격이다.

또한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걱정, 분노, 슬픔, 절망 등에는 나름의 긍정적 측면이 있다. 걱정을 하면 우리의 눈이 밝아지고, 분노는 행동의 추진력이 되며, 슬픔은 스스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절망은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도와준다. 따라서 어떤 마음이든 이를 부정하지 않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어떤 장소에 도착도 하지 않고 여기에서 출발할 수는 없다. 슬픔이나 고통,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그곳에서 발을 내디뎌야 한다.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특정 마음을 도려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어떤 마음 상태가 과도하게 당신을 지배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는 평화롭고 쉬운 방법이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당신에게 훨씬 도움이 된다.

마음의 동반자,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들려주는 행복한 심리학

출간 후 한 달 만에 프랑스 비문학 부문 1위를 차지한 이 책은 프랑스 독자들로부터 “꼭 읽어야 하는 책!”, “이 책 안에는 행복이 있다”, “마음의 상태를 탐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 “인생에 대한 지침서”, “명확하고 생생하다”, “읽고 또 읽게 된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높은 판매지수를 기록하고 있다.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이 책을 통해 ‘마음의 동반자’가 되길 자처한다. 당신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적절한 조언을 하고,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도록 힘을 북돋는다. 절망의 마음에 맞서고 행복의 길로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모든 일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마음을 돌보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다행스러운 건, 그 노력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는 점이고, 충분히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을 들이고 이를 조금씩 실천해 나가면 된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당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보라. 당신의 마음이 하는 말은 언제나 옳다.

리뷰/한줄평14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2

  • 그녀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는가
    그녀의 시선은 어디를 향해 있는가
    2013.08.16.
    기사 이동
  • 지금 이 순간은 폭풍 속의 피난처
    지금 이 순간은 폭풍 속의 피난처
    2013.08.0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