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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행복
생각과 감정은 우리 몸에 흔적을 남긴다
2011.04.01.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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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의 글
서문: 행복한 몸을 만들기 위한 방법

Part1. 부정적인 감정은 얼마나 위험할까?
Part2. 걱정은 통증을 유발한다
Part3. 병든 마음은 뼈를 망가뜨린다
Part4. 스트레스는 병을 일으킨다
Part5. 부정적인 감정에서 오는 질병들
Part6. 좋은 생각은 힘이 있다
Part7. 사랑하라, 치유될 것이다
Part8.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Part9. 마음을 찾아 나선 의학

의사를 찾아가기에 앞서 숙지해야 할 지침
스스로 행복할 것

저자 소개 2

베르너 바르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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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ner Bartens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는 독일 여러 주요 일간지의 편집자로서 활동해왔으며, 현재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과학 전문 수석 편집자이자 저술가, 방송 작가, 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행복 의학》,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의사 유감》, 《의학 상식 오류 사전》, 《접촉》, 《공감의 과학》 등,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교양 의학 서적과 참신한 지식을 알리는 과학 서적들을 펴내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의 저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다.

베르너 바르텐스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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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배문정
경상남도 밀양 출신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인지과학박사 학위 취득했다. 마음과 몸, 세계의 관계를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미국 예일대학교 해스킨스연구소와 코네티컷대학 '지각과 행동에 대한 생태주의 연구센터(CESPA)'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전북 우석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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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516g | 153*224*20mm
ISBN13
9788965880219

출판사 리뷰

몸, 행복을 찾아 나서다!
-지금 당장 당신의 몸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홉 가지 진실-


몸과 마음은 서로 맞물려 있다. 정신적인 상처는 몸에 영향을 주고, 몸의 불안은 마음에 영향을 준다. 의사이자 의학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저자 베르너 바르텐스는 몸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증상이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고 몸의 소리를 듣고, 마음을 안정시켜 궁극적으로 몸의 행복에 이르는 길을 소개한다.

우리는 몸의 소리를 듣고 있는가
성인의 약 20퍼센트 정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통증으로 의사를 찾는다고 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이다. 의학은 나날이 발전하면서 알 수 없었던 신체의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있다. 그럼에도 몸에서는 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異狀)은 빈번히 일어난다. 무엇 때문일까? 그 원인은 바로 몸과 마음의 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몸과 마음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몸이 통증 없이 편안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안정되어야 하고 마음이 가장 편안할 때 몸은 조용히 침묵한다. 이를 프랑스 의사 르네 르리슈는 ‘몸의 침묵’ 상태라 표현했다. 자신을 잊은 채 기쁨이나 즐거움, 명상에 빠지는 순간, 장기들은 조용히 각자의 일을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저자는 몸이 소란스럽고, 통증을 느끼고, 이상이 눈으로 보일 때는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충고한다.

우리는 마음의 힘을 과장하고 있지 않는가
‘마음만 먹으면 다 이루어진다.’ ‘기도의 힘으로 암을 고칠 수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많은 광고와 책에서 마음의 힘을 강조하고 긍정의 중요성에 주목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과장된 진실’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마음의 힘만이 건강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즐거운 소통이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그 소통의 진실을 과장하지도 속이지도 않고 정직하게,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몸과 마음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은 솔직하기에 더 신뢰성이 있고, 정확하기에 더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하다. 과장하지 않는 진실의 힘은 중요하다. 건강에 관한한 과장은 축소하는 것보다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건강서의 정보를 실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즉시 기쁜 마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것은 힘들다. 그렇기에 저자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다른 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행복감, 심신의 안정, 스트레스의 해결을 위한 작은 첫걸음부터 알려준다. 예를 들어 불안으로 인해 심장이 급격하게 두근거릴 때, 눈을 감고 심장에 집중한다. 흉곽이라는 커다란 굴속에서 크고 무거운 심장이 조용히 박동하는 것을 상상하며 고요히 호흡을 한다. 심장으로 숨을 쉬는 것이다. 이런 연습들은 이중적인 의미에서 가슴을 열어준다. 이러한 실천적 방법들은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그 결과를 빠른 시일 내에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방법,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언, 불만족을 만족으로 바꾸는 방법 등 다양하고 실제적 활용이 가능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우리는 충분히 의사와 공감하고 있는가
몸과 마음의 소통만큼 건강에서 중요한 것이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이다. 환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의사만이 환자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고 의사와 공감할 수 있는 환자만이 의사가 주는 모든 처방전에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의사의 격려 한마디, 따뜻한 조언, 약에 대한 친절한 설명, 환자의 상황에 대한 깊이 있는 충고가 건강을 결정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의사의 과장된 증상 설명, 죽음을 언급하는 충고, 필요 없는 여러 가지 검사 제안들이 환자에게 생각보다 훨씬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독자들에게 의사에게 충분히 질문하고 그들의 지식을 활용하는 것에 주저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최적의 치료가 최고의 치유를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아마존 리뷰
☆☆☆☆☆
행복한 생각이 편안함을 준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이 연관의 주제들을 쉽고 다채롭게 조망한다. 제일 눈에 띄는 것은 마지막 부분,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이다. 의학이 나아가야 할 점, 의사가 고쳐야 할 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런 건지, 무엇이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자신의 질병에 대한 원인을 찾을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인식의 보고가 되어줄 책이다. 병원 치료를 대신해줄 수는 없겠지만 치료와 함께 이 책을 참고하면 분명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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